공지사항

[2003. 10. 3] 굴욕적인 용산 미군기지 이전 협정 강요하는 미국 규탄 기자회견

평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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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4∼5일 서울에서 열린 미래한미동맹정책구상공동협의 4차 회의에서 미국이 한국측에 제시한 "용산 미군기지 이전에 관한 모든 비용을 한국이 부담하라"라는 내용이 <용산 미군기지 협정>과 <협정 이행 합의 권고에 관한 합동위원회 각서> 초안에서 확인되었다.

용산기지 이전 협정안 및 이행 합의 권고안의 주요 내용 보기
이와 같은 내용을 긴급 입수한 평통사와 자통협은 2일 낮 12시, 용산 주한미군사령부 정문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용산미군기지 이전 협정을 강요하는 미국과 이에 굴욕적으로 대응하는 한국 정부당국을 강력히 규탄했다.

▲ 평통사와 자통협은 2일 낮 12시 용산미군기지 정문 앞에서
'굴욕적인 용산미군기지 이전 협정'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이 날 기자회견에는 평통사 홍근수 상임대표(자통협 상임의장), 전빈련 김흥현 의장(자통협 상임의장), 불교인권위 진관스님(평통사 공동대표), 박우석 선생(경기남부), 정혜열 평통사 고문, 홍대극 평통사 고문과 전빈련, 평통사, 자통협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 평통사 미군기지팀 김판태 국장이 번역본 전문이 입수되기까지의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유영재 평통사 평화군축팀장이 너무나 터무니 없는 협정을 강요한
미국을 규탄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홍근수 목사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전빈련 김흥현 의장이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굴욕적인 90년 합의각서 폐기!!'
[사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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