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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보기] 군산, 익산, 해남, 대구, 목포, 나주, 광주, 부천, 서울, 인천, 보령, 부산, 논산 등 지역 총회 소식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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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총회 일정 및 소식 모아보기

 

28차 평통사 운영위원 총회 소식 보기

 

 

군산 평통사 15차 정기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6월 24일(금). 저녁 7시, 달팽이소극장

 

 

총회원 131명 중 참석23명(회원22명, 비회원1명), 위임 77명으로 성원되어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진우 운영위원의 사회로 시작했고, 박운옥 대표의 개회선언으로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김진환 감사는 '올해는 회원수를 배가하자'라며 고생한 집행부의 노고에 고맙다고 했습니다. 

 

안건1은 회칙개정(안)으로 임원 및 감사의 임기가 1년으로 되어 있던 기존 회칙을 2년으로 수정했고, 안건 2는 임원선출(안)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대표를 결심한 박운옥 대표와 유정섭 중앙평통사 전 사무처장이 군산 사무국장으로, 초대 대표를 맡았던 유승기 목사님이 새롭게 운영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안건3은 21년 사업평가(안) 및 결산(안)이었습니다. 남북철도잇기 소감에 강임숙 운영위원이 발표했고, 박운옥 대표는 그 의미에 대해서 추가로 "교착된 남북관계를 돌파하기 위해 대중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군산평통사 회원들이 일조했고, 지금 생각해도 가슴벅찬 사업이었다. 평통사에 대한 자부심이 넘쳤던 행사였다"고 했습니다. 이어 꾸준하게 교육에 참여한 오선환 회원은 "교육을 들어도 잊어버리지만, 전작권 환수, 방위비 문제 등 자주 들으니 그래도 남는 것이 있더라. 회원여러분들드도 함께 공부합시다"고 했습니다. 조직 사업 발표에서 최소영 운영위원은 "사람을 회원으로 조직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상처를 받을 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시도한다면 조직을 확대 할 수 있다. 또한, 가입만이 아니라 관리도 중요한데 80명이 넘는 회원들에게 생카드를 발송했는데, 생일카드를 받은 회원은 요즘 이렇게 정성스럽게 손편지를 보내는 곳이 어디있냐, 정성이 대단하다'면서 조직확대와 관리를 더욱 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안건인 22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신임 유정섭 사무국장이 사업기조를 발표했습니다. "한미동맹 뿐만 아니라, 나토동맹까지 참여하며, 미국의 글로벌 동맹의 야욕에 힘을 싣고 있는 윤석열 정권에 맞서, 동맹폐기 실천을 더욱 힘차게 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도 평통사의 이론, 실천 방침에 대한 교육을 기초부터 해나갈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박운옥 대표는 주요사업계획으로 회원 20명 확대, 청년회원 10명확대, 소모임 3개 신설과 함께 7/23 평화홀씨마당에 전북지역에서 버스 1대를 꽉 채워서 갈 수 있도록 군산평통사가 앞장서자고 호소했습니다.   

뒷풀이 시간에는 서동완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동안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던 회원들의 근황을 듣고 소통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향후 과제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이 왜 한반도 평화, 번영, 통일을 위한 유일한 방안인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여, 평통사의 실천방침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익산 평통사 23차 정기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5월 27일(금). 저녁 7시, 영천교회

 

 

총회원 102명 중 참석30명(회원25명, 비회원5명), 위임 55명으로 성원되어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1부 채운석 운영위원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박창신 신부는 "그동안 대중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변절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평통사는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이 시대의 빛, 이 시대의 좋은 단체라는 것을 고백하고 싶다. 익산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면 좋겠다"라는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2부 총회에서는 문영만 대표의 능숙한 사회로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조원일 사무차장은 21년 사업평가 발표에서 '가속화 된 고령화 추세로 청년비중이 미약하다. 또한, 회원들의 기본적인 주소, 연락처를 확보하여 회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 평통사 활동을 일상적으로 소통 할 수 있도록 해야하고, '대중속으로 청년과 함께' 20,30대 청년확대와 40대가 주축이되는 청년익산평통사를 만들자고 했습니다. 유정섭 전북지역 사업담당자는 사업기조에서 '한미일 동맹 강화가 더 심화되면서 한반도에 대결과 전쟁이 가속화 될 수 있는 시기라며, 이럴 때 일수록 더 대중속으로, 회원속으로, 청년확대를 통해 돌파해야 한다'며 일상교육을 통해 열성회원을 확대하고, 2022남북철도잇기 한반도 대행진을 익산역에 유치하고, 김대송 대표와 김영호 회원이 헌신적으로 만들었던 효순미선 평화공원을 회원들과 함께 다녀오는 평화발자국을 진행하여, 조직강화와 활기를 불어 넣는 소중한 기회로 만들자고 했고, 이는 익산평통사 회원들이 함께 할 때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며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또한, 23차 총회는 인선총회로 문영만, 김대송 대표를 비롯하여 운영위원으로 최명관 청년회원이 새롭게 선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김대송 대표를 비롯하여 운영위원들이 102명 전체 회원들에게 연락했고, 박영희 운영위원이 음식을 준비하는 등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 갔던 과정이었습니다. 향후 과제로 교육에 참여하는 회원을 확대하고 이 속에서 평통사 중심성을 갖는열성회원을 발굴하여 운영위원을 확대 강화해야 합니다.  

 

 

 해남 평통사 13차 정기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5월 13일(금). 저녁 6시30분, 자연드림 2층<두둥실>

 

 

성원보고에서 재적 79명 중 참석 19명, 위임 23명으로 확인한 가운데, 박병율 사무국장의 사회와 박승규 대표가 회의 진행했습니다. 5월 6일(금)로 예정되있던 총회가, 부득이하게 1주일 연기되면서 참석을 약속했던 회원 여러분들이 참석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평통사 21년 활동영상과 정동석 국장이 평통사 사업기조 발표를 진행하고 사업 평가 및 결산관련 보고,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박병율 사무국장이 발표하였습니다. 박병율 사무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난 2년간 대중사업을 거의 진행하지 못했다며 2022년에는 특별히 대중적인 평화아카데미 진행과 평화발자국 진행”에 대한 결의를 발표하였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면서 박승규 대표는 “요즘 평통사 신생 지역조직인 논산평통사의 활동이나 조직 확대가 모범적이다. 우리도 열심히 나서자”라며 “회원 2명을 확보해 놨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김영자 회원은 “총회 기간 동안 회원확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이 됐다”라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평통사의 대중화”, “평통사 정체성”을 갖자라는 취지에 적극 동의하면서도 “지역 차체의 고령화, 지속적인 인구 감소 등이 너무 심각하여 청년회원 확대에는 동의하나 지역에서 이에 대한 답을 찾는데 어려움과 답답함이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앞으로 지속적인 회원 확대, 대중사업과 지역 연대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과제가 남았습니다. 

 

 

 

 대구 평통사 13차 정기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5월 12일(목). 저녁 7시, 공간 7549

  

 

5월 12일 저녁 7시, 공간 7549에서 온/오프 병행으로 대구 평통사 총회가 열렸습니다. 대구/김천/안동 회원들이 대면/비대면 포함하여 39명이 참석했습니다. 총회에 오프 30명 온라인 30명 등 총 60명 이상 참여를 이끌어내 정체된 대구 평통사 활동을 극복하고 새로운 활력을 찾는 계기로 삼자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김찬수 대표의 사회로 시작한 총회에서는 정수경 대표의 보고와 활동 영상을 결합하여 2021년 남북철도잇기 행진, 소성리 사드 철거, 대구 시내 1인 시위와 노동 사안에 연대 활동을 돌아보고 참가자들의 동의로 승인했습니다. 회원 상으로 수상자인 최현정 회원을 대신하여 유은정 회원이 올해의 회원 상을 받았습니다. 최현정 회원은 건강이 안 좋은데도 자주 평화 실현을 위한 사드 철거와 불법 공사 저지 투쟁에서 남다른 진취성을 발휘하여 회원 모두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2021년 사업계획은 김찬수 대표의 기조 발표와 교육/실천/청년/조직 분야 계획을 운영위원들이 나눠서 발표하고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정체된 대구 평통사 상태를 극복하고 조직을 다지기 위해 대구/김천 공부 모임을 분화하고 김천 평통사 준비위를 세워내며, 청년회원 32명을 포함하여 80여 명의 회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중앙 김은주 청년 간사가 참여하여 청년회원 확대를 위해 회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또 당장 5/15일부터 재개되는 사드 철거 김천 촛불, 5/21일 한미정상회담 대응 투쟁부터 시작하여 소성리 사드 철거, 일상 속 철도행진, 효순미선 평화공원 방문, 7/27 평화 홀씨 마당 참가, 각종 한미동맹 대응 투쟁과 한국원폭피해자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이규열 협회장과 김진태 합천지부장 등 원폭피해자들이 참여하여 총회를 축하하고 관계를 다졌습니다.

 

이번 총회의 결과는 평통사 입장, 내용으로 무장하고 20~40대 청년 중심의 조직으로 모아나가기 위해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자각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022년 청년확대의 토대를 만들자" - 목포 평통사 8차 정기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28일(목). 저녁 7시, 문화공간 오즈

 


성원보고에서 재적 120명 중 참석 28명 위임 42명으로 확인한 가운데, 이종환 운영위원의 사회와 김종수 대표가 회의 진행했습니다. 사업 평가 및 결산관련 보고는 김관일 운영위원이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목포평통사 회원 120명중에서 청년회원(10대~30대)의 수는 9명에 불과하고 50~60대 회원 79명, 고령화의 심각성”을 발표할 때는 회원들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2022년 8차 총회는 인선 총회는 아니지만 새롭게 “백은경, 염승철, 황현수” 세분이 운영위원으로 추대 결의를 하였습니다. 염승철 운영위원은 “우리 교단에 통일에 헌신했던 목사님들이 계신다. 이 분들에게 누가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황현수 운영위원은 “정동석 국장에게 서울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는 아들과 인천에서 대학교 1학년인 두 아들을 추천했다. 이 두 아들도 평통사의 젊은 청년의 일원으로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공부도 실천도 열심히 하겠다”는 결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어 사업기조는 정동석 국장, 청년사업 계획은 이종환 운영위원이 발표했습니다. 이종환 운영위원은 “15년 전 정동석 국장을 만났고 오늘에 이르렀다. 어린 청년이 결혼도 하고 이젠 장년으로 넘어가는 시기까지 됐습니다.”, “(올 해) 20~30대 회원들을 확대하여 청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 청소년-청년사업을 모색하고 추진”, “광주평통사와 함께 하반기 청년아카데미 추진”, “2022년 청년모임의 토대 구축”을 해 보겠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집안 사정으로 참여못한 23살 청년은“정동석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회원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큰 고민보다는 군대에 있는 동생 생각이 가장 많이 났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에 대한 폭격 등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전쟁을 겪을 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아직 많이 모르고 부족하지만 경험과 소통으로 함께 동참하겠습니다”는 문자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에 모두 박수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또 배종열 전 상임대표는 “무안은 활동이 부족하다. 평통사운동이 중요하다. 윤석렬은 한미동맹에 매달리고 있다. 우리의 자주권을 확보하는 22년이 되자”고 했습니다.

 

총회를 마무리 하면서 김종수 대표는 “윤석열 5년 더 이상 기대할게 없다. 시민사회가 자주평화통일의 길로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평통사가 잘 해야 한다”고 마무리 발언으로 8차 총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후속과제로는 운영위원을 평통사 중심으로 정체성 세우기, 평통사 정체성을 세울 회원 찾기와 조직하기, 2030 청년 사업 주체 세우기와 청년회원 확대가 제기되었습니다. 

 

 

"평화의 파수꾼이 되자"- 나주 평통사 4차 정기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25일(월). 저녁 6시 30분, 나주청소년수련관 2층

 

 


재적 인원 62명, 참석 23명, 15명의 위임으로 나주 평통사 4차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안건처리에 앞서 정동석 국장의 평통사 사업기조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 이현영 나주평통사 사무국장은 “한미동맹세력의 의도와 관련 이런 중차대한 현안을 막기 위해 나주평통사가 대중속에서 대중과 함께 평화를 알리는 평화의 파수꾼 역할을 해야”한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역사의 변화는 앞길이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 나가는 사람들에 의해서 변화했다. 나주 평통사도 다가올 암흑의 시절에 우리의 일을 묵묵히 해나가다 보면 그토록 바라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자주평화통일의 길이 열릴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지난 2021년 남북철도 잇기 행사 참여와 이후 회원 조직에서 평통사의 모범적 역할을 해 온 김요섭 회원에게 모범회원상을 시상 했습니다. 김요섭 회원은 “큰 상을 주셨다. 모든 회원들이 공부와 실천에 그리고 주변 지인들을 평통사로 안내하자. 앞으로 회원 확대에 더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기존의 대표, 감사, 사무국장이 유임되고. 기존 운영위원 5인(조성환, 마대중, 강현옥, 안보헌, 김요섭)에 신규로 정대중, 양종요 두 회원이 운영위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총회 준비과정 그리고 사업계획 논의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결의와 희망찬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2022년 회원 조직과 관련 평통사 운영위원 총회에서 ‘2022년 나주 회원확대 목표를 20명’으로 설정했으나 결의를 통해 “30명”으로 확대 결의했고, ‘공부 참여 10명’ 목표도 ‘20명’으로 확대 결의했습니다.

 

양종요 회원은 “YMCA 청소년 수련관 근무 경험으로 청년회원 확대에 나서 보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강현옥, 박칠순회원은 “사업기조와 계획에서 ‘대중속으로’를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는데 나주평통사는 구체적인 것은 없는 것 같다, 우리는 일상적인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하반기 나주 평화아카데미 계획을 낮은 대중단체, 모임 등에 찾아가는 평화아카데미 등의 고민이 필요하다. 예를들어 ‘찾아가는 평화아카데미’, 또한 “대중적인 동아리를 만들어 다양한 사람들과의 접촉이 필요하고, 시도해 보자”는 의견들이 제출됐습니다.

 

총회를 마무리 하면서 향후 운영위원의 역할을 더 높이고, 회원 확대의 다변화 그리고 2030 청년 조직 계획을 더 구체화해야 할 과제들을 남겼습니다.

 

 

"교육40/실천40체계 구축, 청년모임 안착화 결의!"-광주 평통사 13차 총회

 

● 일시/장소: 2022년 4월 24일(일) 오후 4시, 한마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광주평통사 13차 정기총회가 회원 364명 중, 40명(대면 32명, 비대면 줌 8명) 참석, 온라인 안건동의와 위임 156명으로 진행했습니다.

 

지희준 대표의 사회로 서종환 운영위원의 2021년 사업평가와 결산안, 정동석 사무국장의 사업기조와 사업계획, 구가연 청년이 결의와 2022년 청년 사업계획의 발표 순으로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종환 운영위원은 사업평가 발표에서 “광주평통사는 회원 조직에 나서는 회원이 제한적이었다.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등 타성과 관성 극복이 필요하다, 자신 또한 대인 관계의 문제점, 제한성이 있다는 이유로 회원 조직에 소극적이었다며 향후 회원이 회원을 확대 할 수 있도록하자”고 발표했습니다.

 

박종섭평화통일상에 정규영 상임대표가 선정되었습니다. 정규영 대표는 그동안 아픈 몸을 이끌고 상임대표를 해왔던 상황을 떠올리며 “나에게 무엇보다 평통사가 첫 번째였다. 여러분 평통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 며 호소했고, 참가자 분들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셨습니다.

 

정동석 사무국장은 사업기조와 계획에서 “자족적, 형식적, 개인주의적 조직 운영에서 벗어나 주체의 혁신으로 교육 홍보, 조직 운영 모든 면에서 실제적 변화를 이룩하자”는 제안과 함께 “교육40/실천40 체계 구축, 회원 150명 확대, 20~40대 청년, 청장년을 조직하고, 광주평통사를 체질개선하여 토대를 마련하자”는 결의했습니다.

 

구가연 청년은 “청년모임 활성화를 위해 분산되어 있는 청년들을 다시 모아 모임을 안정화 하자”, “2022년 청년 평통사를 만드는 첫 출발의 해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2022년 광주평통사 사업계획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2022년 광주평통사 임원에 지희준 대표가 선출되었고, 박창준, 서경훈, 전경일, 정순임 회원이 새롭게 운영위원으로 결의했습니다.

 

이 날 총회에는 대면과 비대면-줌을 연동하여 처음으로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전체 364명 중 40명 참여로 매우 미흡했고, 기술적 문제로 온라인으로 참여한 회원들이 발표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했기에 추후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과 온라인으로 참여했지만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내용 이해가 부족한 회원들에게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특히 20~40대 청·장년층 확대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올 해에는 기필코 청년회원 확대로 학습도 실천도 청년조직으로 만들자" - 부천 평통사 20차 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23일(토) 오후 2시, 비대면/대면(부천평통사강당)

 

 

사전에 구글설문지로 안건에 대한 동의여부를 묻고, 당일 총회에서는 그 결과를 공표하였습니다. 총회에는 Zoom(화상회의)으로 생중계하였습니다.

재적인원 115명 중 구글설문 66명 참가, 당일 Zoom 및 오프 참여는 19명이었습니다. 부천 평통사는 자체 강당이 있어 그 곳에서 20차 정기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2021년에 처음으로 공동대표로 선출된 정덕인 공동대표의 진행으로 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정덕인 대표는 "대표가 된 이 후 벌써 1년이 흘렀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이 남북철도 잇기 한반도 평화대행진입니다. 부천지역에서 이렇듯 대규모로 행진을 한 적이 언제였었는지 모를 정도로 회원 한분한분의 힘과 지혜로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2022년에도 회원분들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자주평화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갑시다"라며 힘있는 인사말로 회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20차 정기총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총 3가지 입니다. 1. 2021년 부천평통사 사업평가(안) 및 결산(안) 심의 의결의 건 2. (중앙)평통사 운영위원총회위원 선출의 건 3. 2022년 부천평통사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의결의 건

 

사전 구글설문을 통해 66명이 참여하여, 1~3호 안건에 대해 66명이 모두 원안대로 찬성한 것을 보고하였고, 다시한번 온-오프 참가자들에게 동의와 제청을 묻고 힘차게 안건을 모두 처리했습니다.

 

특히, 새롭게 청년회원이 된 이혜련회원의 아들인 김강회원이 청년 특별발언을 하여 참가자들의 의지를 불러세우기도 하였습니다.

엄마, 아빠가 모두 평통사 회원이고, 집도 부천평통사 사무실 인근이고, 어렸을때부터 평통사를 접해 대학에 들어가며 자연스럽게 회원이 된 김강회원은 "부천평통사 회원들의 70% 이상이 우리 엄마, 아빠 뻘이란 얘기에, 그에 반해 2~30대 형, 누나들은 5%도 안된다는 얘기에 많이 놀랐다며, 제 또래들을 소개해달라. 그래서 젊은 평통사 만들어보자"라며 힘있게 얘기를 해 가장 큰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2021년 부천평통사 모범회원은 김원식회원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상장과 더불어 부상으로 소정의 상품권과 꽃화분 그리고 더욱 힘찬 활동을 기대하며 소성리 투쟁 달력을 전달하였습니다.

김원식회원은 밤시간에 대형트레일러를 운전하는 일을 하시는데, 일을 마치자마자 잠을 포기하고 남북철도 잇기 행진에 열성적으로 참여한 회원입니다.

 

2022년에는 작년에 목표를 실현하지 못한 교육,실천 체계에 20명의 회원세우기를 반드시 실현하고, 40명의 회원확대를 이루어(그 중 반절이상은 대표와 상근자가 책임지기로 함) 그 중에서도 2040회원을 발굴, 확대해 젊은 평통사, 공부하고 실천하는 평통사를 만들자고 결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중 속으로' '청년과 함께'를 힘차게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였고, 2022년에도 힘차게 학습하고, 실천하자는 결의를 하며 20차 정기총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우리 스스로 희망이 되어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 나가자"-서울 평통사 20차 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22일(금) 오후 8시, 비대면/대면(평통사사무실)

 

 

 

4월 22일, 서울평통사 제 20차 정기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재적 391명, 참석  35명, 위임  179명, 합계  214명으로 정족수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황윤미대표의 힘찬 개회 선언과 인사말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전 온라인 안건동의는 170명, 위임 76명으로 과반이 넘었습니다.  

 

황윤미 대표는 "평통사가 핵·동맹보다 촛불이 강하다라며 촛불의 힘을 모으자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핵·동맹이 촛불보다 더 강하게 느껴지기도 하다, 그것은 국민대중들이 왜곡된 안보이데올로기에 둘러싸여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해 핵·동맹이 무소불위의 힘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서울평통사가 공부하고, 실천하고, 회원을 확대하자는 것은 진실을 국민 대중들에게 알려나가고 그리하여 촛불의 힘을 키우기 위함이고, 오늘의 자리가 그런 마음과 결의를 모으는 총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안건심의는 2021년 사업평가와 결산, 2022년 임원 선출, 2022년 사업기조와 사업계획 및 예산,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사업평가와 결산은 이정숙 노동분회원의 제안설명과 사전 안건 동의 및 대면/비대면 참가자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통과하였습니다. 

 

임원 선출에서는 김대성, 김정미, 김해성, 정성임, 네 명의 회원이 새롭게 운영위원으로 결의를 하여 모두 10명의 운영위원을 선출했습니다. 서울평통사의 많은 일을 맡아 함께해 온 기존의 운영위원들과 신임 운영위원들이 힘을 합해 서울 평통사의 활동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사업계획과 예산안 안건에서 사업기조는 장남희 운영위원이 제안설명을 하였습니다.  장남희 운영위원은 “효순미선 촛불, 매향리 폭격장, 평택미군기지 확장, 강정 해군기지, 방위비분담금, 작전통제권 등 한미동맹의 주요 현안의 핵심에 평통사가 있었다, 사드 관련 실천을 통해 평통사가 갖고 있는 전문성은 정세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이런 평통사의 내용을 회원과 대중 속에서 자유자재로 전개할 수 있는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한다, 이를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평통사 공부는 어렵다, 그러나 정부도, 언론도 숨기는 내용을 회원과 대중들에게 알려나가기 위해서는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귀를 귀울여야 한다.”고 호소하였습니다. 

참가한 회원들은 장남희 운영위원의 발표를 경청했으며, 발표가 끝나고 자연스럽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사업계획에서는 허명석 청년회원이 교육40, 실천40에 나서 공부와 실천을 열심히 할 것과 20-40대 청년회원 확대에 힘을 쏟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특히 청년모임을 소개하면서 청년회원 확대의 중요성과 청년모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결의도 밝혔습니다. 또 본인이 일하고 있는 의료사협 내에 평통사 소모임을 꾸려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재훈 운영위원은 총회위원들이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한 명씩 회원을 확대하자고 제안하면서 모든 회원들이 회원확대에 나선다면 서울평통사와 평통사가 평화와 통일을 열어나가는 데에 보다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기은 상근청년은 평똑라이브와 성공회대 어흥 소모임을 소개하면서 보다 많은 청년들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고, 평통사 주위로 모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청년들이 평통사 내용을 공부하고 실천하면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던 사례와 앞으로도 열심히 평통사 활동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습니다. 

 

김해성 회원은 본인이 거주하는 파주고양 지역이야말로 분단 접경 지역으로 어느 곳 보다도 평화가 필요하다며 그런 곳에서 평통사 모임이 절실하다고 하였습니다. 파주고양 평통사 모임을 위해 6월에 고양/파주 평화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이를 계기로 이 지역의 회원도 확대하고 회원 모임도 시작해보도록 하겠다며, 아카데미에 대한 홍보와 함께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폐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올 한 해 활동에 더욱 힘을 내자고 서로를 격려하였습니다.

 

운영위원들이 각자 역할을 나누어 맡아 준비에 힘썼고, 25명이 비대면 참여를 하여 애초 목표에 훨씬 못 미치게 참여했지만 참가자들은 서울평통사의 적극적인 활동에 힘써보자는 마음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회원들의 의지를 담아 조직 활성화를 결의한 인천평통사 20차 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16일 (토) 오후 3시, 비대면/대면(사무실)

 

 

인천평통사 20차 정기총회가 33명(비대면 25명, 대면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재적 399명 중 사전 안건동의 194명, 위임 24명으로 정족수 확인 후, 김일회 상임대표의 개회선언과 참석자들 인사를 나누며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안건심의는 서경혜 운영위원의 2021년 사업평가, 김일회 상임대표의 인선안, 김강연 사무국장의 예결산과 2022년 사업기조 설명, 김성태 대표와 회원들의 주요 사업계획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성태 대표는 윤석열 정권 5년동안 자주와 평화, 통일을 바라는 시민들이 우리 주변에 더 많이 생길 것이다. 우리가 한걸음 더 적극적으로 회원가입을 권유하자며 봄/여름/가을/겨울 1명씩 회원가입에 나서서 150명 회원확대를 이루자고 했습니다. 또 ‘수요일에는 평화를!’ 회원 실천의 날을 통해 1인시위 및 SNS홍보에 참여하는 회원 33명을 모아내자고 했습니다. 자주독립을 외쳤던 민족대표 33인처럼, 자주, 평화와 통일의 33인이 되어달라고 했습니다. 

 

전경아 신입회원은 ‘졸음을 쫒아가며 온라인 평화사랑방에 주경야독, 우보천리로 참여했다.  힘에 의한 평화, 군비증강, 한미동맹의 논리를 넘어서기 위해서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온라인 평화사랑방 참가자 10명인데, 올해는 월 2회(최소 월 1회) 33분의 회원을 만나고 싶다’며 평화사랑방 참가를 독려했습니다.

 

40대 정유성 회원은 ‘인천평통사 주력이 5060대인데, 올해 40대 회원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모임도 만들고 선도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40대 교사인 김지수 회원은 ‘작년에 교사회원들과 효순미선평화공원 방문을 계기로, 올초 교사모임을 진행하고 청소년과 함께 하는 효순미선 20주기 평화공원 방문을 6월에 가기로 했다. 교사회원들이 앞장서서 청소년들과 함께 평화통일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보겠다’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평통사 청년상근활동을 시작한 이기은 청년회원은 청년들의 평화통일 활동을 소개하며, 인천 회원 중 20,30대 청년회원이 36명인데, 미래를 생각하면 청년회원 확대가 절실한 과제다. 청년들이 평화 통일 문제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접할 기회가 적을 뿐이라며, 회원들이 자녀, 조카 등 청년에게 평통사 청년활동을 적극적으로 소개해 줄 것을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안건심의를 마친 후 평통사 내용을 SNS에서 널리 알린 회원에게 엄지홀씨상을 시상했습니다. 박종익 회원은 ‘엄지홀씨로 위촉된 후 페이스북 친구 5천명을 만들어 평통사 활동 공유하기를 진행해 왔다며, 평통사 전체 회원 3천명이 페이스북 친구 5천명씩 만들면 1,500만 명에게 알릴 수 있어 조중동을 뛰어넘는 홍보효과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며 먼저 우리 인천회원부터 도전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진숙 신입회원은 ’평화사랑방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했다. 이렇게 좋은 소식이 묻히는 것이 안타까워서, 청년들이 만든 영상 너무 내용이 좋아서 지인들에게 알리는 것이라도 하자는 생각에 80명에게 카톡을 날렸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더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이 자기 얘기로 맡은 사업계획을 의지를 담아 발표하였습니다. 의지를 밝혀준 회원들을 주축으로 조직을 활성화하여 내년 총회에서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평통사의 전문성을 자신의 것으로 하여 자신 있게 대중 속으로 들어가자." 보령 평통사 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12일 (화) 오후 7시, 문화의전당 (대면)

 

 

 

412일에 보령평통사 제5차 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중앙 평통사의 1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을 함께 본 후,

재적 56, 참석 25, 위임 8, 합계 33명으로 정족수가 충족됨을 확인하고, 김영석대표의 힘찬 개회 선언과 인사말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김영석 대표는 평화가, 통일이 답이다라는 다짐을 새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불평등한 한미관계의 굴레를 벗지 못하면 우리의 평화도, 주권도, 나라의 이익도 지켜낼 수 없음을 다시금 다짐합시다. 회원 모두가 나라와 지역의 평화를 위해 실천하고 학습하는 평화의 전도사가 되기를 함께 공감하는 오늘의 총회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논산평통사의 이도구 대표와 이우곤운영위원이 먼 길을 달려와서 보령평통사의 총회를 축하해주셨습니다.

 

안건심의는 2021년 보령 평통사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본 후 권진복 사무국장의 2021년 사업평가와 결산, 예산 설명, 홍순오 운영위원의 2022년 사업기조와 사업계획 보고, 김영석 대표의 인선안 보고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특별히 홍순오 운영위원의 발표는 내용과 전개에서 매우 돋보였습니다. 홍순오 운영위원은 외교·안보 사안에 대해서만큼 평통사 보다 잘 아는 단체는 없습니다. 평통사 만큼 남북관계에 대해, 한미관계의 불균형에 대해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단체는 없습니다.” 라고 강조하면서 평통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은 정세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평통사의 전문성을 자신의 것으로 하여 자신 있게 대중 속으로 들어갑시다.” 라며 참가자들에게 호소하였습니다.

 

참가한 회원들은 홍순오 목사의 발표를 경청했으며, 발표 끝나고 자연스럽게 칭찬과 함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인선에서는 그동안 공동대표로 수고했던 안학수 대표를 고문으로 모셨고, 윤동주, 이상구 회원을 새로이 운영위원으로 선출했으며, 현장 발의로 류남신 회원을 감사로 추가 선출했습니다.

 

폐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많은 회원들이 뒷풀이에 함께하여 친목을 다지고 올 한 해 활동에 더욱 힘을 내자고 서로를 격려하였습니다.

 

준비가 좀 부족했고,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지만 운영위원들이 각자 역할을 나누어 맡아 준비에 힘썼고, 코로나와 농사일 등으로 바쁜 상황에서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보령 총회를 민주적으로 진행하면서 나름의 의미를 새기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청년 중심의 평통사로 만들자" 부산 평통사 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10일, 오후 4시/감리교삼남연합회관

 

 

부산평통사 14차 총회에는 대면으로 40명 등 모두 55명의 회원들이 참가했습니다. 모두 70명희 회원이 참여하는 총회로 만들어보자고 했는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하지만 참가한 회원들은 2040 중심으로 부산평통사 주력을 바꾸고 2025년에 청년 중심 평통사를 달성해야 한다는 결의를 힘차게 모아냈습니다.   

 

이번 총회는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했습니다. 마창진 강연석 회원이 사회를 맡았고, 청년모임 대표 유수진 양이 2021년도 사업평가안을 발표했으며, 청년 운영위원으로 새로 선임된 이창행 회원이 올해 사업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청년들이 앞에 나서서 진행하니 총회장은 젊은 기운으로 넘쳐났습니다.


손기종 사무국장이 평통사 올해 사업기조를 본인의 얘기와 결합하여 발언했습니다. 손 국장은 정세와 진보의 현실 속에서 평통사와 부산평통사의 과제를 강조하며 호소력 있게 전달했습니다. 우리 평통사 회원들이 학습을 통해 평통사 정체성을 확고히 해야 조직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잘 전달됐습니다. 


이창행 회원은 청년 회원 확대를 위해 자녀, 제자, 주변 지인들을 소개하는 등 나서달라고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1년에 4명 회원을, 청년중심으로 세우기 위해 총회에 참가한 회원들에게 구체적으로 누구를 소개할 지를 고민하고 계획을 세우도록 요청했습니다. 회원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청년 중심-2040 세대 중심 조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회원들에게 각인시키고 그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운영위원들부터 심기일전하여 새출발하기를 결의했습니다. 

 

 

"2022년 평화통일의 거보를 내딛자" 논산 평통사 총회

• 일시/장소 : 2022년 4월 9일, 오후 4시/논산농민회교육관

 

 

4월 9일 창립 첫돌을 즈음하여 논산 평통사 2차 정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두두둥 두두둥” 풍물 두드림의 풍물 소리로 총회의 문을 활짝 열고 “평화 지킴이로, 평화와 통일을 여는 동지로 함께하신 모든 회원께” 감사를 전하는 이도구 대표의 인사말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재적 76명, 참석 31명, 위임 14명, 합계 45명으로 정족수를 확인하고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남북철도 잇기 한반도 평화대행진을 준비하면서 운영위원들의 조직적 역량이 견고해졌고 매월 진행된 학습과 매주 진행된 평화행동으로 인해 논산지역의 새롭고 기운찬 평화세력을 세워내는 역할을 해온 논산 평통사의 2021년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대중 속으로 청년과 함께 어려움을 기회로 삼아 평통사 대중화와 청년 회원 확대에 힘써 평통사를 강화하고 한미일 군사동맹과 쿼드 가입을 저지하자” 2022년 사업기조와 계획안을 보고한 이창복 운영위원은 "평통사의 전문성은 정세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으로, 이를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해 공부하고 실천하자"면서 “두 아이의 아빠로서 평화의 세상이 오게끔 내가 지금 여기서 시작해야 한다고” 외치며 회원들의 결의를 모았습니다.

 

10여 년 전 논산에서 정성을 다해 회원들을 모아 논산계룡평통사를 준비를 시작했고 멀리 문산으로 이사해선 줌으로 월례학습모임에 꾸준히 참여하고 SNS로 평통사를 알리는 일에 애를 쓰며 논산 평통사를 응원 했던 이미옥 회원이 새로이 운영위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미옥 회원은 함께 꾸던 꿈이 현실이 되었다며 “아 이제, 드디어 평화의 물결을 타기 시작했구나, 이 물결이 많은 분들께 닿기를 바란다"고 운영위원으로서 결의를 밝혔습니다.

 

총회를 마치며 이도구 대표는 "1년 전 창립한 논산평통사가 초등학생처럼 달려왔는데, 이제는 고등학생처럼 달려나가자"고 격려하였습니다.

 

논산 평통사 2차 총회는 4월의 마음을 담은 정진채님의 축하 노래와 “사드 뽑고 평화 심자”깃발을 들고 풍물소리에 맞춰 더덩실 춤을 추는 대동놀이에 소박한 음식까지 곁들여 즐거운 잔치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논산 평통사 2차 정기 총회는 회원들 너나 할 것 없이 마음과 손과 생각을 보태 함께 이루어 낸 뜨겁고 기운찬 총회였습니다. 이 기운을 모아 2022년 평화와 통일을 여는 큰 걸음을 걷겠습니다.

 

 

● 지역 평통사 총회 일정 (4월 17일 현재, 계속 업뎃 예정)

 

-논산 평통사 총회 4/9(토) 오후 4시, 논산농민회교육관
-부산 평통사 총회 4/10(일) 오후 4시, 감리교회관 대강당(대면+비대면)
-보령 평통사 총회 4/12(화) 오후 7시, 문화의전당(대면)
-인천 평통사 총회 4/16(토) 오후 3시, 인천평통사 사무실(대면+비대면)
-서울 평통사 총회 4/22(금) 오후 8시, 충정로 사무실(대면+비대면)
-부천 평통사 총회 4/23(토) 오후 2시, 부천평통사 사무실(대면+비대면)
-광주 평통사 총회 4/24(일) 오후 4시, 한마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4층(대면+비대면)   
-나주 평통사 총회 4/25(월) 오후 7시, 나주청소년수련관 2층(대면)
-목포 평통사 총회 4/28(목) 오후 7시, 문화공간 오즈(대면)
-해남 평통사 총회 5/06(금) 오후 7시, 해남 YMCA(대면)
-대구 평통사 총회 5/12(목) 오후 7시, 대구평통사 교육실(대면+비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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