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평화행동] 한미연합연습 즉각/전면 중단 촉구 릴레이 평화행동

관리자

view : 746

• 일시 : 2022년 8월 22일 ~ 9월 1일(한미연합연습 종료일)      • 장소 : 전국 각지

 


한미연합연습 즉각/전면 중단 촉구 릴레이 평화행동

 

기자회견문 보기

 

822일부터 을지 자유의 방패’(UFS) 한미연합연습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한미연합연습은 2018년 판문점 선언 이후 중단되었던 실기동 야외 훈련을 재개하고, 한미연합 대량살상무기제거 훈련, 연합 특수전 교환, 옹진반도 등 북한 지역 작전 등 공세적인 훈련도 실시되며, 정부연습과 통합한 국가 총력전 개념의 전구급 연합연습으로 시행된다는 점에서 남북, 북미 간 군사적 대결을 격화시키고 위기를 불러오며 자칫 핵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우려됩니다.

 

2023년 전반기 연합연습에서는 쌍룡상륙훈련을 비롯해 21개 야외기동훈련이 시행된다니 한미연합연습의 규모 확장과 공세성 강화가 갈수록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First Use 정책을 고수하는 미국이 B61-12, W76-2 저위력 핵무기를 실전배치하고 북한도 전술핵무기의 전방 배치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고 있어 군사적 대결이 핵전쟁으로 비화될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은 결코 기우가 아닐 것입니다.

 

이에 평통사는 한미연합연습이 시행되는 22일부터 한미연합연습이 종료되는 91일까지 국방부 앞을 비롯해 전국에서 릴레이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9일차/ 9월 1일]

한미연합전쟁연습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은 전국 곳곳에서 마지막까지 우리의 요구를 담아 1인시위, 인증샷 찍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한반도 핵전쟁을 불러오고 공세적인 한미연합전쟁연습을 지속하는 한 한반도의 평화와 비핵화는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들도 한미연합전쟁연습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인천 부평역과 무주군청 앞에서는 회원들의 1인시위 활동을 보고 젊은 청년들이 음료수를 사주거나 엄지척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9월 1일에는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과 광화문 미대사관 앞, 목포 버스터미널, 성남 야탑광장, 인천 부평역, 군산 남북로 사거리, 대전 충남대 앞, 무주군청 앞, 부천역 광장, 부산 서면역, 논산, 익산 영등동 사거리 등에서 1인시위가 진행되었고, 마산과 부산 회원들, 성남지역 회원들과 성남지역 단체 회원들, 인천 회원들, 청출어람 청년회원들이 인증샷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을 호소하며 평화를 일구는 평통사의 활동에 의지를 내어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8일차/8월 31일]

 

한미연합전쟁연습 2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미연합사단이 창설된 이후로 최초로 사단급 연합 야외 기동훈련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연합화력훈련이 로드리게스 사격장을 비롯해 강원동 강릉 하시동 사격장, 경기도 파주 스토리 사격장, 전북 군산 직도 사격장에서 전국적으로 동시 다발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훈련에는 자주포, 전차, 다연장로켓, 아파치 헬기 등 한미의 공격무기가 총동원되었습니다. 

 

한미연합사단 훈련과 을지프리덤실드 훈련은 훈련 내용과 동원된 공세적 무기만으로도 북한에 대한 위협이며 한반도의 대결과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통사는 한반도 핵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기위해 서울, 인천, 부천, 부산, 창원, 군산, 성남, 광주, 대전, 논산 등 전국 각지에서 회원들이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에 함께 나서주었습니다.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는 한미연합전쟁연습이 끝나는 내일(9/1)까지 진행됩니다. 마지막까지 회원분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7일차/830]

 

 

29일부터 시작된 한미연합 군사연습 2부 연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국방부는 휴전선과 맞닿은 육군 부대 군사경찰이 주한미군과 함께 시가지 연합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훈련이 북한 도시의 치안 유지를 위한 훈련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공세적인 한미연합 전쟁연습은 한반도의 대결과 위기를 격화시키고 한반도에서 핵전쟁을 불러오는 것으로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평통사는 오늘도 한미연합연습 즉각, 전면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을 전국에서 진행했습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은 한미연합 전쟁연습이 종료될 예정인 9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6일차/8월 29일]

 

오늘(29일)부터 역공격, 반격 작전 등으로 구성된 한미연합연습 2부 연습이 시작되었습니다. 보다 공세성이 강한 훈련 시나리오가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한 이종섭 국방장관은 현재 진행 중인 한미연합연습의 성과로 국가총력전 수행 능력 배양, 연합작전 수행 능력 제고, 전시작전권 전환의 체계적·안정적 추진 여건 조성 등을 꼽았다고 합니다. 이종섭 국방장관의 주장은 전쟁 위기를 격화시키고, 자칫하면 핵전쟁으로 비화될 수 있는 전쟁연습을 수행하면서 그 본질을 어떻게든 가려보려는 눈속임입니다. 

 

평통사는 오늘도 한미연합연습 즉각, 전면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을 전국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 전국 1인 시위는 국방부와 대통령실 앞, 대전, 부산, 서울 미대사관 앞, 성남, 창원 등에서 진행했습니다. 릴레이 인증샷 찍기에도 전국의 많은 회원이 참여했습니다. 

 

평화행동은 한미연합연습이 종료될 예정인 9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평화행동에 참여한 평통사 회원들

 

평화행동에 참여한 평통사 회원들

 

[5일차/8월 26일]

 

한미연합전쟁연습이 5일차에 접어드는 오늘도 평통사 회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찍기에 참여했습니다. 1인 시위는 서울, 부산, 광주, 목포, 무주, 부천, 논산, 김제, 익산, 인천, 대전, 성남용인 등에서 진행했고, 인증샷 찍기에 60여명의 회원들과 시민들이 동참하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전국에서 1인 시위를 하면서 평통사의 요구에 지지를 보내는 시민들도 있는가 하면 욕설을 하며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1인 시위를 진행하던 도중 폭언과 폭행이 벌어져 경찰에 신고하는 일도 벌어졌지만 옆에 있는 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도와주고 평통사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며 사진을 찍고 힘내라고 음료수를 전달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1인 시위를 한 회원은 폭언을 들으면서도 "한미연합전쟁연습은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며 전쟁은 공멸일 뿐이다. 한미연합연습이 중단되었을 때 남북관계는 좋았다. 남북이 평화롭게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호소했고 지나가던 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공감하며 평화를 응원하였습니다. 

 

평통사의 평화행동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이어집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전국 거점지역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며 인증샷을 찍는 평통사 회원 및 평화시민들

 

 

 

[4일차/8월 25일]

 

한미연합 전쟁연습을 시작한 지 4일 차를 맞는 오늘(25일)도 평화를 원하는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과 시민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 및 인증샷 찍기에 동참했습니다. 전국 거점지역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인증샷을 권유하며 한미연합전쟁연습의 불법성과 공세성을 알려내는 평통사 회원들의 실천이야말로 격화되는 한반도 정세를 막아내는 힘입니다.    
 

오늘 1인 시위는 서울, 논산, 창원, 김제, 부산, 부천, 익산, 대전, 군산, 성남용인 등에서 진행했고, 평통사 회원들과 연대자들이 참여했습니다. 또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인증샷 찍기 캠페인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우리 평화행동을 내일도 이어집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전국 거점지역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며 인증샷을 찍는 평통사 회원 및 평화시민들

 

 

 

[3일차/8월 24일]

 

한미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실기동 훈련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 규모가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는 하지만 위기 격화로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23일)도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은 매우 중요한 실천입니다.

 

오늘 1인 시위는 광주, 김제, 대전, 목포, 부산, 부천, 서울, 성남, 익산, 인천, 창원, 함안 등에서 진행했습니다. 평통사 회원들과 연대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지나가는 시민들이 피켓 내용을 보고는 지지를 표하며 1인 시위에 동참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인증샷 찍기 캠페인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우리 평화행동을 내일도 이어집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전국에서 1인 시위하는 평통사 회원들과 연대자들

 

인증샷 찍기 캠페인에 참여한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과 연대자들

 

[2일차/823]

 

한미연합연습 즉각/전면 중단 촉구 릴레이 평화행동 2일차인 오늘, 서울 전쟁기념관, 미대사관 앞을 비롯하여 광주, 창원, 부산, 전주, 성남, 대전, 논산, 인천, 부천, 목포 등 전국 곳곳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앞에서 진행한 1인 시위를 본 한 시민은 “연합연습을 하지 말라는 것이냐?”라고 질문했습니다. 1인 시위를 하던 김영호 대표가 방어적인 연습이 아닌 ‘불법적인 선제공격을 위한 전쟁연습’을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설명하니 이에 수긍했습니다.

 

또한 성주, 광주, 천안, 김제, 군산, 인천, 부천 등에서도 많은 회원들이 인증샷 찍기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1인 시위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한미연합연습 즉각/전면 중단 촉구 인증샷 찍기 캠페인 참여자들

 

인증샷 캠페인에 참여한 소성리 주민들과 지킴이들

 

 

 

[1일차/822]

 

국방부, 대통령실 앞에서 한미연합연습 즉각, 전면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인천과 논산에서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한미연합연습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릴레이 1인 시위도 군산광주, 김제, 논산, 대전, 창원, 무주, 부산, 보령,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나가며 지지를 표하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부천 등에서도 많은 회원들이 인증샷 찍기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인천, 논산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모습과 군산미군기지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

 

전국 각지에서 1인 시위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전국 각지에서 1인 시위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인증샷 찍기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