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05/12/04] 민족농업 사수, 비정규권리보장입법쟁취 범국민대회

평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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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농업 사수, 비정규권리보장입법쟁취 범국민대회'
05-12-04, 대학로 및 광화문

▲ 쌀수입개방 반대와 정부의 비정규보호법안 철회를 요구하며 4일 대학로에 모인 8천여명의 노동자, 농민 등 참가자들은 광화문까지 행진을 갖고 민중생존권을 위협하는 노무현정부의 신자유주의정책을 규탄하였다.

▲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사전에 집회를 갖고 '공무원노조특별법 철폐'와 총액인건비제, 국립대법인화와 민영화 등 신자유주의 정책 철폐를 요구하였다.

▲ 비정규직 차별철폐!

▲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배가 고프다고 독이든 빵을 먹을 수는 없다'며 정부와 열린우리당의 비정규보호법안을 비판하며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차별없이 보호받는 권리보장법안 추진을 주장하였다.

▲ 성난 농심 "살농정권 퇴진하라!"

▲ 하루종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가 열린 대학로는 행사참여자들로 꽉 들어찼다.

▲ 상복을 입고 농민열사들을 추모하는 전국여성농민회 회원들

▲ 농민들이 죽고 있다. 쌀협상 국회비준 철회하라!

▲ 피눈물을 흘리는 대형 허수아비는 쌀수입개방으로 애타는 농심을 대변한다.

▲ 전용철을 살려내라! 더 이상 농민들을 죽이지 마라!

▲ 노무현정권 심판, 경찰청장 파면 요구를 담은 대형 현수막에 매서운 강풍이 몰아치고 현수막을 든 참가자들은 한걸음 옮기기가 힘들다.

▲ 종로에서 을지로로 방향을 꺽어 시청을 거쳐 광화문으로 이동한 대열과 합류하면서 이순신 동상 앞 사거리는 순식간에 깃발로 뒤덮혔다.

▲ 평통사 회원들과 팽성주민대책위 주민들은 12월 11일에 열리는 2차 평화대행진을 홍보하고 평택지킴이 서명을 받았다.

▲ 행진을 함께 하고 있는 팽성 주민대책위와 평통사

▲ 범국민대회는 광화문 사거리에서의 촛불행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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