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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민중대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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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1월 30일 오후 3시 | 장소 : 광화문 광장

 

2019 전국민중대회

 

2019년 전국민중대회가 '불평등을 넘어'라는 주제로 ▲문재인정권 규탄 ▲자유한국당 해체 ▲민중생종권 쟁취 ▲ 재벌체제 청산 ▲한반도평화 실현이라는 5가지의 주요 요구로 진행되었습니다.

 

광화문광장에 모인 대회 참가자들(뉴시스)

 

평통사는 서울, 부천을 비롯한 수도권 회원들과 청년회원들이 참가해 세종대왕상 옆에서 방위비분담금과 한일 지소미아 재연장의 문제점을 알리는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민중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전행사에서 방위비분담금의 문제점을 알렸습니다.

 

미국이 방위비분담금 6조를 강압하는 데는 이제 방위비분담금의 기준을 넘어 미군과 군무원의 인권비, 작전지원비용 등 미국의 패권전략비용을 한국에 떠넘기기 위한 것임을 알렸습니다. 특히 다음달(12월) 3-4일 11차 방위비분담협정 체결을 위한 4차회의가 미국에서 열리는데 한국의 협상단은 방위비분담금 증액을 반대하는 97%의 국민 여론에 힘입어 협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나가는 대회 참가자들과 시민들은 피켓들을 유심히 보며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방위비분담 협상 중단하라, 방위비분담협정 폐기하라, 방위비분담금 그만주자'고 외치는 구호를 함께 따라하기도 했습니다.

 

구호를 유심히 쳐다보는 시민들

 

일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지나가는 '태극기 부대' 참가자들도 그동안 한국이 미국에게 퍼준 많은 방위비분담금과 이번 협상의 문제점을 공감하듯 유심히 살펴보고 지나갔습니다.

 

 

미대사관 옆으로 경찰이 차벽을 세웠다. 평통사 회원들은 대회 참가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그 앞에서도 피켓팅을 진행했다.

 

오늘 민중대회는 청년회원들이 참가하여 더욱 활기찬 평화행동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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