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모아보기]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 촉구 전국 평화행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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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한반도 핵전쟁 불러올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 평화행동

 

2022.4.12~28일까지 국방부, 미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 앞과 서울, 인천, 부천, 성남용인, 대전충청, 군산, 익산, 김제, 논산, 마창진, 부산, 광주, 나주, 목포, 해남 등 전국 각지에서 1인 시위에 참여해주신 평통사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일시 : 412() ~ 28()

장소 : 국방부 정문 앞 / 미 대사관 앞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 전국 주요 거점

 

한반도 핵전쟁 불러올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선제공격은 불법! 선제공격 위한 한미연합 전쟁연습과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

전쟁위기 격화시킬 미국 전략자산 전개 반대!

 

 

 청와대 앞에서 한미연합 군사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평통사 회원들 (사진출처: 한겨레)

 

1인 시위 참여 신청

[평통사 청년팀] 6분 순삭! '선제타격 문제점' 이거 모르면 킹받쥬?

 

 

[13일차 / 428]

 

미 대사관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서울평통사 회원들

 

한미연합 전쟁연습이 진행되는 마지막 날인 오늘(28일), 전국 곳곳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릴레이 평화행동을 했습니다. 위기관리참모훈련이 진행되는 12일부터 본 훈련의 마지막날인 28일까지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1인 시위가 진행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회원들의 참가가 늘어났습니다.

 

미 대사관 앞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는 서울 평통사 회원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1인 시위를 했습니다. 국방부 앞에서는 대학 내 평통사 모임을 참여하는 청년들이 1인 시위의 마지막 날을 책임졌습니다.

 

 

국방부 정문 앞에서 평통사 모임을 참여하는 청년들이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1인 시위를 하면서 북한을 도와주는 이야기들 아니냐며 비난을 하는 시민들도 있었지만, 1인 시위에 나선 청년들은 우리는 전쟁이 아닌 평화통일을 위해 1인 시위에 나선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의 요구라고 설명했습니다.

 

 

논산, 대전역, 김제,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이어서 전국 각지에서도 마지막 날 1인 시위에 많은 회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마창진 조형래 위원장과 금속노조 문상환 회원이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김제, 논산에서도 이어서 릴레이 평화 행동을 함께 했습니다. 대전역에서는 대전평통사 임병언 준비위원장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마산 팔룡터널 앞에서는 천은미 회원과 손기종 회원이. 부산 서면에서는 김영미 회원과 도라지 회원이 1인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마산 팔룡터널 앞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부산 서면역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한미연합 전쟁연습이 진행되는 동안 평통사 회원들은 불법적인 선제공격을 위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를 전국 곳곳에서 요구했습니다. 1인 시위 피켓을 보며 응원하시는 시민분들도 있었고, 때로는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시민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평통사 회원들은 꿋꿋이 우리들의 한반도평화통일 염원을 마음속에 갖고 길거리로 나섰습니다.

 

앞으로 윤석열 차기 정부는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야외 실기동 훈련을 올 가을이나 내년 봄에 재개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평통사는 앞으로도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2일차 / 427]

 

판문점 선언 4주년을 맞는 오늘도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릴레이 평화행동을 이어갔습니다.

 

국방부 앞 1인 시위. 한 시민이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훈련이 진행되는 국방부 앞에서는 박하영, 김은주 청년회원이 참여했습니다. 1인 시위 중 만난 한 할머니는 한국전쟁 때 이남으로 와서 아직까지 고향을 못가고 있다우리 젊은이들이 전쟁을 겪게 할 수 없다. 다시는 전쟁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정말 좋은 일 한다며 청년회원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주변에서 일을 하던 한 노동자도 응원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미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 진행하는 서울평통사 회원들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는 서울평통사 김정미, 이정숙 회원이 참여했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는 조승현 평화군축팀장이 진행했습니다.

 

전국 각지 주요 지점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대전에서 조수현 회원이, 창원에서 정재량 청년회원이, 김제에서 서정덕 회원이 1인 시위를 진행했고 광주에서도 진행했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전, 광주, 김제, 창원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인천 부평역에서 윤화심, 전경아 회원이 평화행동을 진행했고, 퇴근하는 많은 시민들이 관심있게 피켓을 쳐다보았습니다. 부산 서면역에서도 박승자 회원이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인천과 부산에서 평화행동을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11일차 / 426]
 

미 대사관, 국방부, 대통령직인수위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 (시계방향)

 

창원 한서빌딩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민주노총 금속노조 부위원장 이경수 회원과 홍보부장 강연석 회원

 

논산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

 

마산 팔룡터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김용환 목사

 

대전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심정보 회원

 

부산 서면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부산평통사 박석분 운영위원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가 11일차를 맞이했습니다. 여름 날씨와 같이 햇볕이 따가웠던 오늘도 평통사 회원들은 전국 곳곳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의 요구를 담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국방부 앞 1인 시위는 청년모임 청출어람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회원이 함께 했습니다. 연차를 사용하여 1인 시위에 참여한 청년은 지난 소성리 범국민평화행동에 못 간 아쉬운 마음을 1인 시위를 달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한편으로는 무더웠던 오늘 1인 시위를 하는 회원을 위해 원불교 교무님께서 아이스커피를 건네주시며 응원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광주, 해남, 창원, 논산, 마산, 부산, 대전 등 지역 평통사 회원들도 주요 거점지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대전역에서 1인 시위에서는 "미군이 나가면 북한한테 당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시민도 있는 한편 피켓을 유심히 보고 지나가던 한 시민은 되돌아와 좋은 일을 한다며 응원을 해주고 가기도 했습니다.

 

불법적인 선제공격을 위한 '한미연합 전쟁연습'과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이 중단되길 바라는 국민들의 뜻이 한미 당국에 전해질 수 있도록 1인 시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0일차 / 425]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왼쪽)과 미 대사관 앞(오른쪽)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부천, 서울 평통사 회원들

 

국방부 앞 1인 시위에 나선 조승현 평화군축팀장

 

부산, 마산, 창원에서 1인 시위에 나선 부산 평통사 회원들

 

대전과 익산에서도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김제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광주에서도 1인 시위에 나섰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오늘(25일), 10일 차를 맞는 1인 시위를 전국 각지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많은 평통사 회원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의 요구를 담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광주, 김제, 부산, 부천, 대전충청, 익산, 마산, 창원 등 지역 평통사 회원들도 주요 거점지에서 1인 시위를 통해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한편 1인 시위를 진행하던 대전충청 회원은 지나가던 시민에게 별안간 이유 없는 비난을 받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꿋꿋하게 1인 시위를 이어나갔습니다. 이렇듯 각 지역의 거점지에서 평통사 회원들은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요구를 담은 피켓을 들고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본 훈련이 진행되는 4월 28일까지 1인 시위가 진행됩니다. 많은 회원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9일차 / 422]

 

오늘(22일), 1주차 한미연합 전쟁연습이 마무리되었고, 다음주 25일(월) 다시 재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도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과 전국 주요지점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평화행동을 이어갔습니다.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하는 평통사 청년회원들

 

오늘 국방부 앞 1인 시위는 학내에서 평통사 청년모임을 진행하고 있는 청년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국방부 앞을 지나가던 한 시민은 피켓을 유심히 쳐다보고는 응원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 시민은 "기성세대가 부족해서 아직 많은 것을 이뤄내지 못했는데 여러분들 같은 청년들의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1인 시위에 처음 참여한 청년은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응원해주셔서 세상이 따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는 행동이 정말 잘하고 있는 거다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미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하는 평통사 회원들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는 서울평통사 강수혜 회원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1인 시위는 김성태 인천평통사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대전과 익산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대전충청 이영욱 회원님은 어제에 이어 대전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익산에서도 익산평통사 조원일 사무차장과 박영희 회원이 2일차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서면역에서도 부산평통사 박봉규 회원과 오금주 회원이 1인 시위를 진행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으며 엄지를 치켜드는 시민들도 있었습니다. 인천 부평역에서도 심자섭 회원이, 창원에서도 민주노총 경남본부 김은정 수석부위원장이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인천, 창원 등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모습

 

 

[8일차 / 421]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좌), 미 대사관 앞(오른쪽 위), 국방부 앞(오른쪽 아래)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

 

창원에서 1인 시위에 나선 평통사 회원들

 

대전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

 

부산 서면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부산 평통사 회원들

 

인천 부평역에서 1인 시위에 나선 인천평통사 회원

 

지난 4월 18일부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군산 평통사 회원

 

익산에서도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와 목포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나주 평통사 회원들이 현수막을 이용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평통사 회원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통사 회원들은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의 요구를 담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1인 시위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시민들과의 직접 만나면서 때로는 이유 없이 비난을 받거나 반대로 응원을 받기도 합니다. 또한 내용이 궁금한 시민들에게 직접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불법성과 문제점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대전역 앞에서 진행한 1인 시위에서는 30대 남성이 피켓 내용이 충분히 설득되지 않는다면서 말을 걸어와 20여 분 가량 노상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연합연습, 핵무기, 작전계획 문제 등에 대해 시민과의 대화를 이어나가며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문제점을 알렸습니다. 1인 시위에 참가한 평통사 회원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1인 시위가 우리의 요구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실천이 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천 부평역에서 진행한 1인 시위에서는 한 청년이 피켓을 보고 손가락 욕을 하며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1인 시위를 통해 청년들의 미래가 평화와 통일에 있다는 것을 더 많이 알려야할 과제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대로 부산 서면역에서 진행한 1인 시위에서는 내용에 공감한 시민을 만났습니다. 한 시민이 피켓내용이 맞다며 '(한미연합 전쟁연습은)북을 자극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1인 시위를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 군산, 창원, 익산, 광주, 목포, 나주 등에서도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1인 시위를 이어나갔습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본 훈련이 진행되는 4월 28일까지 1인 시위가 진행됩니다. 많은 회원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7일차 / 420]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

 

미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서울평통사 회원들

 

부평역 지하분수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인천평통사 회원들

 

대전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

 

부산 서면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부산평통사 회원들

 

창원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광주, 목포에서도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나주평통사에서도 현수막을 이용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어느 덧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를 시작한지 일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오늘도 평통사 회원들은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의 요구를 담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국방부 앞에서는 차를 몰고 지나가던 운전자가 1인 시위를 보고 "한미연합을 왜 찾아!"하고 버럭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전쟁연습을 안 하면 어떻게 하려고..." 혼잣말(?)을 하면서 지나가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햇볕이 따가웠던 오늘 1인 시위를 하는 회원을 위해 원불교 교무님께서 아이스커피를 건네주시며 응원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 1인 시위 현장은 보수 성향의 사람들이 반북적인 동영상을 계속하여 틀며 주변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평통사 회원들은 꿋꿋하게 우리의 요구를 담아 '한미연합전쟁연습 즉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미 대사관 앞에서도 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서울평통사 회원들이 자리를 지키며 1인 시위를 이어나갔습니다.

 

인천평통사 회원은 오후 6시부터 부평역 지하분수대에서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엄지 척하고 사진을 찍어 가는 시민도 있었지만, 미군이 나가면 북한이 내려온다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75세의 한 어르신이 1인 시위를 방해하는 것을 다른 시민이 나타나 제지했는데, 알고 보니 1인 시위를 하는 회원님의 배우자였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퇴근길에 피켓을 관심 있게 보고 갔습니다.

 

대전역 앞에서 진행한 1인 시위에서는 한 시민이 가던 길을 되돌아와서 약 30분 동안이나 국내외 정세에 대해 두루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유익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1인 시위였습니다. 부산 서면에서 진행한 1인 시위에서도 시민 한 명이 다가와 "선제타격은 미친 짓"이라고 열변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광주, 나주, 창원 등 지역 곳곳에서도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이어 진행했습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본 훈련이 진행되는 4월 28일까지 1인 시위가 진행됩니다. 많은 회원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6일차 / 419]

 

청출어람 모임을 하고있는 청년 회원들이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미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서울 평통사 김해성 회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권정호 변호사

 

대전역과 부산 서면역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평통사 회원들

 

부산과 마산, 창원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 평통사와 광주 평통사에서도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인천 부평역 지하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는 인천평통사 김성태 대표

 

6일 차를 맞아 오늘, 평통사 회원들이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의 요구를 담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본 훈련이 진행되는 둘째날입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중단을 촉구하는 우리의 요구를 알리기 위해 각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해나갔습니다. 국방부 앞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을 공부하고 있는 청출어람 청년모임 청년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피켓을 들었습니다. 국방부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운전자들, 오가는 시민들이 피켓 내용을 유심히 보고 가기도 했습니다.

 

점차 더워지고 있는 날씨 속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1인 시위는 권정호 변호사님, 미 대사관은 서울 평통사 김해성 회원님이 '한미연합전쟁연습 즉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대전역에서 장창섭 회원님이 함께 나섰고, 부산, 마산, 창원, 목포, 광주, 인천 지역 곳곳에서도 평통사 회원들이 1인 시위를 이어 진행했습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본 훈련이 진행되는 428일까지 1인 시위가 진행됩니다. 많은 회원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5일차 / 418]

 

4월 18일 (월),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 외교부 앞에서 성김 대북특별대표 방한에 즈음해 '대북 강압 정책 중단', '대북 제재 해제'를 요구하며 피켓팅을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논산 평통사/ 대전충청 모임/ 마창진(준)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1인시위를 진행했다

부산 평통사에서도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광주 평통사/ 목포 평통사에서 평통사 회원들이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1인시위를 진행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1인시위를 진행하는 나주 평통사 회원들

 

5일차를 맞는 오늘은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1인 시위를 대신해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내용보기)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한반도 핵전쟁을 불러오고 불법적인 선제공격을 담은 한미연합 전쟁연습은 당장 전면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날 3시 30분, 외교부 앞에서 성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방한해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성김 대북정책특별대표에게 '대북 강압 정책 중단', '대북 제재 해제' 등을 요구하는 평화행동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평화행동 내용보기) 평화행동 참가자들은남북/북미 대화를 가로막는 대북 강압정책과 대북제재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콰드 가입' , '한미일 삼각동맹 구축' 등을 통한 동맹을 강화할 것이 아니라 북미가 합의한 싱가포르 성명을 이행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적/단계적으로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에서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부산, 논산, 대전충청 모임, 마창진(준), 광주, 목포, 나주 평통사 회원들이 각지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불법성과 문제점을 알렸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한미연합 전쟁연습이 끝나는 4월 28일까지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합니다.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립니다.

 

 

 

[4일차 / 415]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서울 평통사 이정숙 회원과 부천 평통사 정용진 사무국장

 

국방부 앞과 미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서울 평통사 회원들과 청년 회원들

 

대전충청모임 추도엽 교무가 교육청네거리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논산에서도 논산 평통사 이우곤 운영위원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

 

 

4일차를 맞는 오늘도 어김없이 평통사 회원들은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의 요구를 담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각 장소에서 다양한 시민들에게 우리의 요구를 알리며 오늘도 꿋꿋이 1인 시위를 이어나갔습니다. 국방부 앞에는 선제타격의 불법성을 학습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실천 활동을 열심히 하고있는 평통사 청년들이 나섰습니다. 청년들은 선제타격을 전제로 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청년들의 활동에 지나가는 시민이 수고한다며 사진 찍어 SNS에 올리겠다는 응원의 반응도 있었고, 한 할머니는 미국 덕분에 먹고 산다며 시비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청년들은 다양한 시민들의 반응을 몸소 겪으며 실천의 경험을 쌓기도 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1인 시위 현장은 보수성향의 사람들이 원색적인 구호를 외치며 주변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평통사 회원들은 꿋꿋하게 우리의 요구를 담아 '한미연합전쟁연습 즉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미 대사관 앞에서도 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서울평통사 회원들이 자리를 지키며 1인 시위를 이어나갔습니다.

 

대전과 논산 지역에서도 함께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충청모임 4일차 1인 시위는 교육청네거리에서 추도엽 교무가 나섰습니다. 또 논산에서는 논산 평통사 이우곤 운영위원이 1인시위에 나섰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의 실천으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 요구가 시민들과 관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 4월 28일까지 진행되는 1인 시위에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립니다.

 

 

 

[3일차 / 414]

 

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조승현 군축팀장과 변연식 공동대표

 

미 대사관 앞 1인시위에 나선 이정숙 서울 평통사 회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성남용인(준) 최병철 회원과 서울평통사이자 향린교회 김희헌 목사가 1인시위에 나섰다

 

 

서대전 네거리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대전충청모임 강정혜 회원

 

3일차를 맞이하는 오늘,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통사 회원들이 나서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미 전략자산 전개 반대,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 중단의 요구를 담아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각 장소에서 한눈에 크게 잘 보이는 피켓을 통해 시민들과 관련자들에게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 '새 작계 수립 중단!' '미국 전략자산 전개 반대!'를 요구하는 우리의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는 일부 1인 시위를 하던 사람들이 "(평통사)피켓이 눈에 너무 잘 띄니 다른데로 가라"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평통사 회원에게 꼬투리를 잡으며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평통사 회원들은 불법적인 선제공격은 물론 한반도 핵전쟁을 불러오는 한미연합전쟁연습 즉시 중단을 요구 했습니다.

 

한편 대전충청모임 회원들도 서대전 사거리역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로 3일차 1인 시위는 쌀쌀한 바람에도 꿋꿋하게 강정혜 회원이 나섰습니다.

 

4월 28일까지 진행되는 1인시위에 많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립니다.

 

[2일차 / 413]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대전 교육청네거리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정승길 회원

 

2일차인 오늘,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를 합참과 국방부, 미 대사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던 중 건물에서 나와 이동하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보고 "선제공격은 불법이다! 선제공격 위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하라!" 구호를 힘차게 외쳤습니다. 소음 등 윤석열 당선인 지지자들의 방해가 있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피켓을 높이 들어 올리며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는 서울평통사에서 진행했습니다. 봄비에 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에도 지나가는 시민들이 잘 볼 수 있도록 피켓을 넓게 펼쳐 쥐고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국방부 앞에서는 장애인 택시를 운영하는 최영환 서울평통사 회원이 택시를 운행하던 중 마침 1인 시위를 하는 것을 보고 사진도 찍고 수고한다며 응원해 주어 큰 힘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날 대전 교육청네거리에서도 비가 오는 속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불법적인 선제공격을 위한 '한미연합 전쟁연습'과 '새로운 작전계획 수립'이 중단되길 바라는 국민들의 뜻이 한미 당국에 전해질 수 있도록 1인 시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일차 / 412]

 

국방부 앞에서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평통사 회원 (사진 출처 : 뉴시스)

 

국방부(왼쪽 위), 미 대사관(오른쪽 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는 평통사 회원들

 

실제 한미연합연습이 실시되는 합참과 국방부 앞 1인 시위는 이기훈, 박하영 청년 간사가 진행했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오가는 합참과 국방부의 직원, 군인들이 피켓을 유의 깊게 쳐다보았습니다. 피켓을 보고는 고생하십니다인사를 건네는 시민들, 차창을 내리고 사진을 찍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미 대사관 앞 1인 시위는 서울평통사 김해성 회원이 진행했습니다. 햇볕이 따가웠지만 대사관 직원들에게 잘 보이도록 그늘이 전혀 없는 바로 건너편 광장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 1인 시위는 조승현 평화군축팀장과 오미정 연구원이 진행했습니다. 인수위 앞에서는 경찰이 경호법과 도로교통법을 내세우며 1인 시위를 통제하려 드는 것에 항의하고, 또 보수 시위자들이 간간히 시비를 거는 것에도 당당히 대응하며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1인 시위를 부당하고 과도하게 통제하려는 경찰에 항의하는 모습

 

이날 인천평통사는 인천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공동개최했고, 평통사 대전모임 임병언 회원도 대전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는 내일도 이어집니다.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들 

 

 

대전역에서 1인 시위하는 임병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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