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11/12-11/22 한미안보협의회의에 촉구하는 평화행동(인증샷, 1인시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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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에 열리는 제51차 한미연례안보회의(SCM, 한미국방장관회담)에 즈음한 인증샷과 1인시위는 11/12(화)~11/22(금) SCM을 마치고서도 한국민의 요구를 알리고자 이어졌습니다.

인증샷에는 총 604명의 회원, 시민들이 참가했습니다.

 

광주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1인시위 진행을 격려하며 지나가던 시민이 커피를 주거나 1인 시위를 마치고 점심식사하러 가는 식당까지 쫓아와 식사를 대접해 주었습니다.

 

11월 22일 금요일에 진행한 1인 시위에서는 지나가는 시민이 손가락 하트와 함께, “수고하십니다”며 격려를 해주었고, 민족작가연합에 한 분이 다음 주 금요일(29일)에 1인 시위를 하겠다며 명암도 주고 가는 등 호응이 많았습니다.

 

대전역 앞에서는 지지자만 세 분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횡포에 국민의 분노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천역 앞에서는 날씨때문에 캠페인을 취소하고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방위비분담금의 문제점을 녹음한 음성파일을 틀고 했는데, 끝나고 피켓을 들고 인증샷을 찍으며 이런 좋은 내용은 SNS에 올려야 한다고 NO아베공동행동에서 나온 분들이 전하기도 했습니다.

 

군산에서는 아침 피켓팅으로 생화학살상무기와 방위비분담금 대응 출근길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군산평통사 김연태 전 대표가 제안해 회원 다수와 군산 시민단체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익산, 광주, 성남용인, 부천 지역 1인 시위

 

목포, 진도, 광주, 군산 미 공군기지 앞 1인시위와 피켓팅

 

군산 공군기지, 대전역 앞 피켓팅

 

서울, 부산, 광주, 군산 1인시위

군산, 익산, 성남용인, 인천 1인시위와 캠페인

 

인천, 부천, 논산, 익산 1인시위

 

익산, 소성리, 서울, 인천 1인시위

 

익산 1인시위

서울, 성남용인, 목포 회원들

 

성남용인 회원들 회원 강의 마치고 인증샷

 

충주, 광주 회원들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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