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통일누리

[1인 시위] 3/12 미국·이스라엘의 불법적 이란 침략 규탄/한미연합연습 중단 촉구 1인 시위

관리자

view : 280

<미국·이스라엘의 불법적 이란 침략 규탄 1인 시위>
 

중동과 세계평화 파괴! 국제법 유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 즉각 중단하라!

 

⦁일시: 2026년 3월 2일(월) 부터~(상황 종료시까지 매일 진행)

 

<2026 '자유의 방패(FS)'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

트럼프 정권은 대북 위협과 억제 확대, 대중 군사적 봉쇄를 겨냥한

2026 자유방패연습을 즉각 멈춰라!

이재명 정권은 한미연합연습을 전면 중단하고 동맹과 확장억제를 폐기하라!

 

⦁일시: 2026년 3월 9일(월)~ 3월 19일(목)

 

지역 1인시위&평화행동 일정


⦁ 서울 : 3월 2일 부터~ / 서울 미 대사관앞  1인 시위
⦁ 부천 : 3월 4일 부터~ / 부천역 문화광장 앞
⦁ 부산 : 3월 3일 부터~ / 부산 미 영사관 앞 1인 시위
⦁ 대구 :  3월 3일 부터~ /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 1인 시위
⦁ 광주 : 3월 3일 부터~ / 광주 충장우체국 앞
⦁ 대전 : 3월 4일 / 대전 으능정이 앞 평화행동
⦁ 인천 : 3월 4일 부터 ~ / 부평역 1인 시위
⦁ 목포 : 3월 4일 부터~19일까지 월수금 / 목포 버스터미널 옆 사거리 1인 시위

 

미 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중인 평통사 청년활동가(사진출처: 연합뉴스)

 

평통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략 규탄을 위해 미국 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공격이 멈출 때까지 매일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 1인 시위는 뉴시스, 뉴스1, 연합뉴스의 보도와 한겨레, 세계일보, 외신 등의 취재가 있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해 감행한 무력공격과 이란 지도자 살해는 중동 및 세계 평화를 파괴하고 이란의 주권을 침해한 국제법 유린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선동하며 이란 정권 교체 의도까지 노골화하여 중동 지역을 전쟁의 파고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는 유엔헌장의 무력행사 금지 원칙(2조 4항), 민족의 평등권과 자결 원칙 존중(1조 2항), 주권 평등 원칙(2조 1항), 국제적 분쟁의 평화적 해결 원칙(2조 3항), 내정불간섭 원칙(2조 7항)을 정면으로 짓밟은 것입니다.

 

또한 관습국제법인 “다른 국가의 정치적 독립이나 영토 보전을 침해하는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또는 그 밖의 어떠한 형태의 강압도 삼가야 할 의무”를 천명한 ‘우호관계선언’(1970)에 대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이란 내 학교가 폭격당해 무고한 어린 학생 백 수십명이 숨진 것은 학교 등 민간전용시설에 대한 보호(제네바 추가의정서 52조)를 위반하고 민간주민은 공격대상이 될 수 없다는 국제인도법의 근본 원칙을 위배한 것이기도 합니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은 핵 협상 와중에 이뤄져 그 기만성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향후 있을 수 있는 북미 대화 과정에서도 재연될 수 있기에 한반도에 미칠 악영향은 심각합니다. 북의 핵무력 강화 정책에 정당성을 제공하고 북미 대화 및 한반도 비핵화 협상 재개를 더욱 어렵게 만들며, 이란과 비핵국가들에게 핵국가들의 무력 침공에 맞서기 위한 핵무기 보유의 명분만 제공함으로써 핵확산금지조약(NPT) 등 국제 비확산 체제를 무너뜨리게 되어 세계 평화 및 핵없는 세계 실현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침략은 즉각 중단되어야 하며, 이란의 중동 지역에 대한 공격도 중동지역 전체로의 확전과 무고한 민간인의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기에 함께 중단해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합니다.

 

더불어, 트럼프 정권과 네타냐후 정권의 국제법 위반과 세계평화의 파괴를 엄단하고 ‘힘이 곧 정의’라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국제법을 무력화하는 야만의 시대로의 퇴행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형사재판소(ICC)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네탸나후 총리를 침략범죄 및 전쟁범죄로 단죄해야 합니다.

 

미 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중인 평통사 청년회원들

 

[11일차, 3월 12일(목)]

 

 

오늘(12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인천, 부천, 성남, 대전, 논산, 김제, 대구, 부산, 광주, 목포 등에서 진행했으며, 서울에서 진행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규탄 평화행동에는 중앙에서 참여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 평화행동에서는 이우성 청년활동가가 발언했습니다. 이우성 청년활동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은 전쟁을 금지하는 국제법을 유린한 불법이며, 학교, 병원, 문화재 등 국제법으로 공격이 금지된 민간시설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을 위반한 불법이기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를 국제형사재판소에서 침략범죄, 전쟁범죄로 처벌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트럼프 정권과 네타냐후 정권의 횡포를 엄단하고 ‘힘이 곧 정의’라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국제법을 무력화시키는 야만의 시대로의 퇴행 막기 위해 세계 평화시민들과 연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에 대해 시민들이 관심이 높은 만큼 시민들은 평통사의 1인시위를 유심히 보거나 말을 걸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40대 시민 한 분은 1인시위를 하는 평통사 회원에게 찾아와 "본인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니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전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과 전쟁에 반대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한미연합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평화의 목소리를 곳곳에서 내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진행하는 실천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일차, 3월 11일(수)]


 
오늘(11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주한미군 전력이 중동으로 차출되면서 주한미군의 침략성이 여실히 들어났습니다.  그럴수록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는 평통사의 실천이 중요합니다! 
 

1인 시위는 서울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인천, 부천, 성남, 대전, 논산, 군산, 익산, 대구, 부산 등에서 진행하고 인증샷에는 군산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1인 시위를 본 시민들은 일부러 다시 돌아와 피켓을 유심히 보거나 촬영해 가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엄지척을 하며 지나가는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9일차, 3월 10일(화)]
 

오늘(10일)도 전국 각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중단과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는 서울 미대사관 앞을 비롯해 광주, 김제, 논산, 대구, 대전, 부산, 부천, 인천, 성남 등에서 진행하고 인증샷에는 부천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1인 시위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습니다. 한 어르신은 회원에게 다가와 "미군 없으면 안 된다. 약육강식 세상인데 트럼프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힘에 굴복했다면 우리는 아직도 일제 식민지로 살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니 금방 수긍하셨다는 일화도 있었습니다.

 

 

 
[8일 차, 3월 9일(월)]
 
 
3월 8일(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과 한미연합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를 서울, 인천, 부천, 성남용인, 전주, 군산, 김제, 부산에서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시위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즉각 멈추고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평통사는 상황이 끝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7일 차, 3월 8일(일)]
 
 
3월 8일(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과 한미연합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를 인천, 성남용인, 김제에서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시위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즉각 멈추고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평통사는 상황이 끝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6일 차, 3월 7일(토)]
 
3월 7일(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과 한미연합연습 중단 촉구 1인시위를 부천, 성남용인, 부산, 군산, 김제에서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시위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즉각 멈추고 한미연합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평통사는 상황이 끝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5일 차, 3월 6일(금)]
 
3월 6일(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 1인시위를 서울, 부천, 인천,  성남용인, 대구, 부산, 광주, 목포에서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시위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평통사는 상황이 끝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4일 차, 3월 5일(목)]
 
 
 
3월 5일(목),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 1인시위를 중앙, 서울, 부천, 인천, 대구, 부산, 광주에서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시위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중앙과 서울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규탄 평화행동에 연대하여, 이스라엘 대사관에서부터 미대사관까지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평통사는 상황이 끝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3일 차, 3월 4일(수)]
 
 
3월 4일(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 1인시위를 서울, 부천,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목포에서 진행했습니다. 전국의 평통사 회원들이 1인시위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부산 진행한 1인시위가 오마이 뉴스에 취재/보도 되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끝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2일 차, 3월 3일(화)]

 
3월 3일(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침략 규탄 1인시위를 서울, 부산, 대구, 광주에서 진행했습니다. 상황이 끝날 때까지 지역 1인시위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언론 보도]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