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참여요청] 11/13-15 원폭국제민중법정 개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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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미국의 핵무기 투하의 법적 책임을 묻는 
2026 서울 원폭국제민중법정

한국원폭피해자 v. 미국

·일시 : 2026년 11월 13일(금)~15일(일), 오전 9시~오후 5시 (*오전 8시 30분 등록 완료)   
·장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채플홀(서울 수유리캠퍼스)

·참가 신청 바로 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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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폭피해자를 원고로 하여 1945년 미국의 핵무기 투하의 책임을 묻는 원폭국제민중법정이 5년의 준비와 2차례의 국제토론회를 거쳐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열립니다.

 

서울 원폭국제민중법정은 미국의 핵무기 투하의 불법성을 밝히고 미국의 국가책임을 물어, 미국의 공식 사죄·배상 재발 방지를 요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한반도 핵대결의해결 전망을 제시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핵 없는 세상 구현의 길을 밝히고자 합니다.

 

서울 원폭국제민중법정은 일제 강점과 원폭 투하의 이중 피해를 입고도 80년간 침묵을 강요당한 한국원폭피해자가 미국의 책임을 묻는 최초의 법정으로, 향후 실제 소송으로 나아가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입니다. 


2026 서울 원폭국제민중법정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일시 : 2026년 11월 13일(금)~15일(일), 오전 9시~오후 5시

-장소 :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채플홀(서울 수유리캠퍼스,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 159)

-주최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원폭국제민중법정 국제조직위원회
※ 오전은 구두심리, 오후부터는 부대 행사가 진행됩니다.
※ 오전 8시 30분까지 입장 등록 완료를 부탁드립니다.

 

■ 2026 서울 원폭민중법정 판사단

·리처드 포크(미국, 프린스턴대 국제법 명예교수)
·마조리 콘(미국, 토머스제퍼슨 법학 전문대 명예교수)
·이석태(한국,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캐서린 갤리거(미국, 미 헌법권리센터 선임변호사)


■ 서울 원폭국제민중법정 구두 심리 (세부 일정 보러가기)


11월 13일(금), 오전 9시│사실 심리
과거의 핵사용과 피해, 현재의 핵 대결과 피해의 재발 가능성을 조망한다.

·청구인 측 법률 대리인 모두 진술 및 청구 요지 발표: 박규훈(변호사)
·전문가 증언: 오은정(서울대 인류학 조교수), 이삼성(한림대 정치행정학 명예교수), 워드 헤이즈 월슨(
RealistRevolt 사무총장, 『핵무기에 관한 다섯 가지 신화』 저자)
·청구인 증언: 박정순(1세), 전소자(1세), 박윤규(1세), 심진태(1세), 이기열(1세), 고 김형률(2세), 한정순(2세)


11월 14일(토), 오전 9시│위법성 심리
1945년 미국의 원폭 투하와 현시기 핵 위협·확장억제의 위법성을 심리한다.

·핵피해자(제3자) 증언: 마쓰모토 마스에(일본, 원폭피해), 다나카 시게츠미(일본, 원폭피해), 이사이아 몽곰베 몸빌로(콩고, 핵무기 개발 과정 피해), 메리 딕슨(미국, 핵실험 피해), 베네틱트 카부아 메디슨(마셜제도, 핵실험 피해)
·피해자 증언 소감: 앤 라이트(미 평화재향군인회), 멜리사 파크(ICAN 사무총장)
·전문가 증언: 다니엘 리티커(로잔대 국제법 겸임교수), 마니 로이드(빅토리아대 법학부 선임강사), 모니크 코미에(모나시대 법학부 부교수), 야마다 토시노리(메이지대 국제법 겸임강사), 이장희(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리베카 A. 슈트(변호사, 국제사법기관강화연합(ImPact) 공동의장)


11월 15일(일), 오전 9시│국가책임 및 예비판결·권고
미국의 국가책임을 심리하고 사죄
·배상·재발방지를 요구하며, 예비판결과 권고를 내린다.
·전문가 증언: 마이클 진(일리노이대 역사학 부교수), 도츠카 에츠로(변호사, 전 류코쿠대 법학부 교수), 에릭 로스(메사추세츠대 역사학과 박사과정), 매튜 리프먼(일리노이대 국제법 명예교수), 베셀라 테레제바(국제형사법 변호사), 프레데릭 메그레(맥길대 국제공법 선좌교수)

 

■ 원폭국제민중법정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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