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행동] 2/4~2/5 불법 사드 기지 공사 중단! 공사 장비 및 자재 반입 저지! 현장 투쟁 (998~999일차)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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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권과 국익을 포기하고, 미국의 패권을 위한 사드 불법 공사 중단하라!
미 본토 방어하기 위한 사드 철거하라! 한미일 동맹 구축 중단하라!
트럼프 정권의 ‘골든돔’ 구축과 사드 (레이더)의 한국 추가 배치 반대한다!
•일시: 2026년 2월 4일~2월 5일(수~목), 오전 6시 40분 •장소: 소성리 진밭교

미 국방부 콜비 정책차관이 방한해 국가안보실장, 외교부와 국방부 장관들과 연쇄 회동했습니다. 미국의 국방전략서(NDS) 발표 직후 이뤄진 방한에서 한미 양국은 핵잠수함 도입, 주한미군의 중국 봉쇄 역할, 한국군 작전통제권 환수 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은 이들 사안을 통해 한국과 한국군이 미국의 대중국 억제, 봉쇄 정책에 가담할 것을 요구합니다. 주한미군 사드 배치로 한국을 그 전진기지로 삼은 데 이어 한국의 평화와 안보를 자국의 패권을 위해 철저히 희생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세에서 사드 철거 투쟁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사드 투쟁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어떤 이유로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투쟁입니다.
사드 투쟁의 최전선, 소성리 현장 투쟁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소성리 실시간 상황▼
오전 6시 50분: 오늘도 진밭교에서 불법 사드 공사 중단과 사드 철거를 위해 부산평통사에서 연대했습니다. 첫 순서는 원불교 평화법회로 시작합니다.

오전 7시 00분: 이어서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박석민 고문이 발언합니다.

오전 7시 20분: 발언 도중 불법사드 공사 차량이 들어갑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외칩니다. "불법사드 공사 중단이다!", "사드 부역 하지마라!"

오전 7시 30분: 마지막으로 부산평통사 손기종 대표가 사드 추가배치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드 철거 투쟁에 지속적으로 참가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수요일 아침평화행동에 참여한 대구평통사 회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