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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3/9 2026 ‘자유 방패’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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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자유방패’ 한미연합 전쟁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

트럼프 정권은 대북 위협과 억제 확대, 대중 군사적 봉쇄를 겨냥한
2026 자유방패연습을 즉각 멈춰라!

이재명 정권은 한미연합연습을 전면 중단하고 동맹과 확장억제를 폐기하라!

 

•일시 : 2026년 3월 9일(월), 오전 10시             •장소: 미 대사관 앞


기자회견문 보기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연합 군사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하는 평통사 (사진 출처 : KPI)

 

주한미군 전력이 트럼프 정권의 이란 침략에 동원됨으로써 주한미군의 침략성이 전면에 드러난 가운데 미국이 대북 위협과 억제, 적대를 확대하고, 나아가 한국을 대중 군사적 봉쇄를 위한 전진기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의도가 노골화될 2026 자유방패연습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자유방패연습은 대북·대중 공세성을 더 강화하려는 트럼프 정권과 이를 조금이라도 줄여 보려는 이재명 정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실시되는 것으로 향후 한반도와 동북아가 위협과 억제, 힘의 대결을 완화하고 평화로 나갈 수 있을지를 가르는 시금석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은 한반도와 동북아가 대북·대중 위협과 억제, 적대를 해소하고 평화를 향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한국 국민과 정부의 뜻에 따라 2026 자유방패연습의 전면 중단과 더 나아가 미국의 대북·대중 확장억제정책과 한미동맹의 전면 폐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미 대사관 앞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연합 군사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하는 평통사 (사진 출처 : 평통사)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주한미군의 대북 위협과 억제, 대결이 한층 전면화되고 있으며, 특히 대북 참수작전을 암시하는 한미 특전사 연합연습은 이번 자유방패연습 직전에 실시된 것으로 자유방패연습의 축소로 대북 위협과 억제, 대결을 줄여 보려는 이재명 정권에 찬물을 끼얹었다.” 고 제기하면서 미국의 대북 위협과 억제 강화가 응집되어 시행될 자유방패연습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또한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한국을 대중 군사적 봉쇄를 위한 전진기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의도도 전면화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수십대의 전투기가 100여 차례나 출격하고 B-52 전략폭격기 4대가 동원된 전쟁을 방불케 한 제1 도련선상에서의 미일 연합연습과 이에 따른 미중 전투기들의 대치는 한국이 어떻게 미국의 대중 전초기지로 전락하게 되는지, 미중 대결에 한반도가 어떻게 전쟁터가 될 수 있을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며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행사와 한국의 대중 전진기지화를 다그칠 자유방패연습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이야기 했습니다.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연합 군사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하는 평통사 (사진 출처 : 평통사)

 

또한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이재명 정권이 1~2만 명의 대규모 한미 해병대 병력이 참가해 대북 상륙작전과 평양 점령을 주된 연습 목표로 하는 ‘쌍룡훈련’이 이재명 정권의 의지에 따라 취소된 것이라면 의미가 있지만 이재명 정권이 확장억제와 핵동맹에 매달리는 한 그 끝은 전쟁과 공멸뿐이다.” 라고 제기하면서 한미연합연습을 전면 중단하고 동맹과 확장억제를 폐기하라고 촉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북과 중국에 대한 위협과 억제는 무력사용과 위협을 금지한 유엔헌장 2조 4항을 위반하는 불법이며, 또한 주한미군이 미국의 이란 침략에 동원되는 것은 방어를 위해 창설된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유엔총회의 침략정의결의 위반이다.” 라고 제기하면서 “트럼프 정권은 대북·대중 위협과 억제정책을 폐기해야 하며, 한국 영토의 침략기지화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행사를 중단해야 하며 이재명 정권은 미국의 대북·대중 위협과 억제정책의 시행을 막고 한국 영토의 침략기지화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행사를 막아야 한다.” 며 그 첫걸음인 한미연합연습을 중단하고 미국의 확장억제정책과 핵동맹을 탈피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였습니다.

 

확장억제와 핵동맹에 매달리는 한 그 끝은 전쟁과 공멸, 한미 군사연습 중단하라! (사진 출처 : 평통사)

 

오늘 기자회견에는 KPI뉴스, Afp, AP, 게티 이미지, 한국일보, 신화통신 등이 취재하였습니다.
 

평통사는 오늘부터 한미연합연습이 종료될 때까지 전국에서 릴레이 1인 시위와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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