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함께] 9/7~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평화행동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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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1인 시위>
미국 강압에 굴복한 불법 파병검토 즉각 중단하라!
⦁일시: 2026년 9월 7일(월)부터~
지역 1인 시위 & 평화행동 일정
⦁ 서울 : 주중 매일 / 서울 미 대사관앞 1인 시위
⦁ 부천 : 매주 수요일 / 부천역 문화광장 앞
⦁ 부산 : 매주 수요일 / 부산 미 영사관 앞 1인 시위
⦁ 대구 : 매월 3주차 수요일 /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 1인 시위
⦁ 광주 : 매주 수요일 / 광주 충장우체국 앞
⦁ 대전 : 매주 수요일 / 대전 으능정이 앞 평화행동
⦁ 인천 : 매주 수요일 / 부평역 1인 시위
⦁ 목포 : 매주 목요일 / 목포 버스터미널 옆 사거리 1인 시위
⦁ 나주 : 매주 목요일 / 나주 금성관 앞 곰탕거리
⦁ 논산 : 매주 수요일 / 계룡대 1정문 앞
[131일 차, 9월 7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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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불법적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한군군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침략전쟁에 한국군을 파병하는 것은 침략전쟁을 금지한 유엔헌장(2조 4항)과 침략전쟁을 부인한 우리 헌법(5조 1항)을 위반하는 불법입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한국군 파병 검토의 명분으로 드는 ‘우리 상선 안전 항행’ 문제의 원인은 미국의 이란 침략입니다. 따라서 미국과 이란이 대화를 통해 평화협정을 체결하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한국군 파병은 이란 전쟁의 평화적 해결에 역행하는 것으로 오히려 전쟁을 확산하고 우리 안보를 위태롭게 만듭니다.
침략전쟁에 가담하여 침략국 오명을 뒤집어쓸 뿐인 파병을 감행해야 할 그 어떤 명분도 없습니다. 만약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 정권의 집요한 강압에 굴복하여 한국군 파병을 감행한다면 이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위험에 빠트리게 만들 뿐입니다.
이에 평통사는 7일(월),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이재명 정부가 한국군 파병 검토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광양에서도 회원들이 1인시위에 나섰습니다. 평통사 회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이재명 정부의 불법 이란 파병 검토를 중단할 때까지 반대 목소리를 계속해서 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