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평화행동] 3/6 불법 사드기지 공사 중단! 공사장비 및 자재 반입 저지 투쟁(287번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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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3년 3월 6일 (월), 오전 6시 30분        • 장소 : 진밭교

 

주권과 국익을 포기하고 미국 패권 위해 사드 불법 공사 강행하는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불법 공사 중단하고 미 본토 방어하기 위한 사드 철거하라!

 

 

소성리 라이브 방송보기

 

윤석열 정부는 3월 중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마치고, 다음 달인 4월 사드 기지 정상화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우리 모두가 너무나 잘 알고있듯  사드와 사드 기지 정상화의 본질은 사드 레이더를 전방배치모드로 운용하며, 이를 위한 탐지, 추적, 식별 능력을 업그레이드해 북한과 중국의 중·장거리 탄도미사일로부터 미국과 일본을 방어하려는 미국과 일본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오늘도 이어지는 주민들과 평화지킴이들의 투쟁은 너무나 소중하고, 절박한 투쟁입니다. 경찰들의 무자비한 폭력에도 결코 물러설 수 없는 강고한 투쟁입니다. 성주와 김천주민들은 불법적인 사드 철거와 주민설명회 거부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오늘도 불법적인 사드기지 공사 중단을 위해 평화 행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공사장비와 자재 반입, 인부 출입을 중단할 것을 한미 당국에게 강력히 촉구합니다. 불법을 방조, 비호하는 경찰도 즉각 소성리에서 철수해야 합니다.

 

 

▼ 소성리 실시간 상황 ▼

 

오전 6시 30분 :  오늘도 어김없이 소성리 진밭교에서는 사드 철거, 불법 공사 저지 287차 평화행동을 진행합니다.

 

 

오전 7시 : 사드기지 공사를 하는 인부들의 차량이 기지로 올라갑니다. 참가자들은 차량을 향해 구호를 외칩니다. "사드는 침략이다! 사드는 불법이다! 사드 뽑고 평화심자!"

 

 

 

오전 7시 30분 : 소수의 참가자이지만, 참가자들은 결코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합니다. 참가자들은 함께 구호를 외치며 평화행동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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