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 | [2004/11/26] [국회 예산정책처] 국방분야 중장기 재정소요분석 |
2012-08-27 |
1307 |
281 | [2004/11/16][연합 041115] 국방부 당정협의에서 "국방예산 매년 11% 가량 확대" 요구 |
2012-08-27 |
1518 |
280 | [2004/11/30][예결위원들께 드리는 긴급의견서] 국방위원회에서 부활시킨 차기유도무기(SAM-X) 사업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
2012-08-27 |
1425 |
279 | [2005/01/05] 졸속적인 한국형다목적헬기(KMH)사업 재추진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
2012-08-27 |
1777 |
278 | [2004/11/29][보도자료] 미국의 미사일방어(MD)체제 편입을 의미하는 차기유도무기(SAM-X)도입 사업 폐기 촉구 긴급 기자회견 보도자료 |
2012-08-27 |
1548 |
277 | [2004/11/28]MD무기 도입 부활시키는 국회 국방위원회를 규탄한다! |
2012-08-27 |
1556 |
276 | [2005/01/05] <속보> 국방위에서 끼워 넣은 차기유도무기사업 예산 100억원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됨! |
2012-08-27 |
1385 |
275 | [2004/12/04] [예결위원들께 드리는 긴급의견서] 국방위원회에서 부활시킨 차기유도무기 사업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
2012-08-27 |
1408 |
274 | [2004/10/20] [주간조선 04.10.14] 미국 "동북아, 유럽서 사상 최대 철군, 재편" |
2012-08-27 |
1739 |
273 | [2004/10/20] [매경 04.10.21] 기획예산처 여론조사 "국민 3명중 1명 국방예산 증액 반대" |
2012-08-27 |
1376 |
272 | [2004/10/20] [주간조선 04.10.14] 2011년까지 조기경보통제기 4대 도입 |
2012-08-27 |
1768 |
271 | [2004/10/20] [한겨레21 04.10.19] 총체적으로 한국군이 우세합니다 |
2012-08-27 |
1483 |
270 | [2004/10/20] [연합 04.10.19] 주한미군 "패트리어트 부대 선발대 배치, 나머지 부대원 올 겨울 초까지 배치할 것" |
2012-08-27 |
1609 |
269 | [2004/10/20] [연합 04.10.20] 기획예산처 "2008년까지 국방비 연평균 10.1%수준으로 증액" 국정감사에서 밝혀 |
2012-08-27 |
1406 |
268 | [2004/10/01] [유용원의 군사세계] 2005년도 국방예산안 세부내역 |
2012-08-27 |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