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요청] 3/2~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규탄 1인 시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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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의 불법적 이란 침략 규탄 1인 시위>
중동과 세계평화 파괴! 국제법 유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 즉각 중단하라!
⦁일시: 2026년 3월 2일(월) 오전 11시부터~(상황 종료시까지 매일 진행) ⦁장소: 미국 대사관 앞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해 감행한 무력공격과 이란 지도자 살해는 중동 및 세계 평화를 파괴하고 이란의 주권을 침해한 국제법 유린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선동하며 이란 정권 교체 의도까지 노골화하여 중동 지역을 전쟁의 파고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침략은 유엔헌장의 무력행사 금지 원칙(2조 4항), 민족의 평등권과 자결 원칙 존중(1조 2항), 주권 평등 원칙(2조 1항), 국제적 분쟁의 평화적 해결 원칙(2조 3항), 내정불간섭 원칙(2조 7항)을 정면으로 짓밟은 것입니다. 또한 관습국제법인 “다른 국가의 정치적 독립이나 영토 보전을 침해하는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또는 그 밖의 어떠한 형태의 강압도 삼가야 할 의무”를 천명한 ‘우호관계선언’(1970)에 대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학교가 폭격당해 무고한 어린 학생 백 수십명이 숨진 것은 학교 등 민간전용시설에 대한 보호(제네바 추가의정서 52조)를 위반하고 민간주민은 공격대상이 될 수 없다는 국제인도법의 근본 원칙을 위배한 것이기도 합니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침략은 핵 협상 와중에 이뤄져 그 기만성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향후 있을 수 있는 북미 대화 과정에서도 재연될 수 있기에 한반도에 미칠 악영향은 심각합니다. 북의 핵무력 강화 정책에 정당성을 제공하고 북미 대화 및 한반도 비핵화 협상 재개를 더욱 어렵게 만들며, 이란과 비핵국가들에게 핵국가들의 무력 침공에 맞서기 위한 핵무기 보유의 명분만 제공함으로써 핵확산금지조약(NPT) 등 국제 비확산 체제를 무너뜨리게 되어 세계 평화 및 핵없는 세계 실현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침략은 즉각 중단되어야 하며, 이란이 자위권 차원으로 진행했다는 중동지역 내 미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도 중동지역 전체로의 확전과 무고한 민간인의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함께 중단해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합니다.
트럼프 정권과 네타냐후 정권의 국제법 위반과 세계평화의 파괴를 엄단하고 ‘힘이 곧 정의’라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국제법을 무력화하는 야만의 시대로의 퇴행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형사재판소(ICC)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네탸나후 총리를 침략범죄 및 전쟁범죄로 단죄해야 합니다.
이에 평통사는 상황이 종료 될때까지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략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매일 진행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