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대

[2003. 12. 13] 2003 부안 반핵·평화·생명을 위한 범국민대회

평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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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장 백지화! 에너지정책 전환! 노무현정권 규탄!
2003 부안 반핵·평화·생명을 위한 범국민대회

2003-12-13


▲ 13일 오후, 1만 5천여 명의 부안군민과, 민주노총, 전국민중연대, 학생 등이 모인
반핵민주광장에는 승리의 확신에 찬 '핵폐기장 결사반대!' 우렁찬 구호가 메아리쳤다.
[사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 단식 25일째인 원불교 김인경 교무가 "부안군민의 눈물겨운 투쟁이
정부의 재검토 방침을 이끌어냈다"며 감격에 겨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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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폐기장 결사반대!!"
평통사 상임대표인 홍근수 목사와 문규현 신부가 나란히 앉아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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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 보이지 않는 반핵·평화·생명을 향한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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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이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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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민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녹색연합 김제남 사무처장이 부안군민의 가열찬 투쟁에 존경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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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수협 건물에 걸린 대형 플래카드에 부안군민의 심정이 잘 드러난
'핵폐기장 결사반대!' 팔행시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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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부안군민 만세! 핵 에너지 정책 전환!' 구호가 적힌 대형 깃발이
참석자들의 머리위를 지나 하늘로 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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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집회에는 새로운 모금방식이 등장했다.
대형 새끼줄이 참가자들의 머리위를 지나며 투쟁기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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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참석자가 새끼줄에 정성스레 돈을 꽂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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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이 모인 새끼줄이 무대 앞에 쌓이는 사이
단식 31일째인 문규현 신부가 단상에 올라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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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통사 회원 20여 명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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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 혼사때 쓰려고 6년 동안 키운 소를 판 돈,
500만원을 대책위에 기증한 장명순 할머니가 나와 연설을 해 많은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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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투쟁의 현장에 함께 하는 우리의 문정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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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시 30분 경 해가 지자 서서히 촛불들이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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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가수 박준씨가 힘찬 노래로 추운 날씨에 움추러든 참가자들의 기운을 북돋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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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핵 평화 생명 만세! 부안군민 만세! 민주주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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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핵민주광장에서 만난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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